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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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D+130] 벚꽃과 함께한 나날들
9키로 돌파한 튼튼이 먹는 패턴과 텀이 비슷해지면서 베이비타임 어플은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ㅎㅎㅎ...
[육아일기D+81] 통잠이란..,터미타임시작
통잠 시작해보까?!! (생후 81일차 25.02.21) 어김없이 새벽5시쯤에 낑낑대는 소리가 들렸고 오늘은 쪽쪽이 ...
[육아일기D+801] 어린이집 오감놀이, 트레이더스 장보기, 조던11 Legend blue(Toddler)
흥부와 놀부 찰떡 사랑이 (생후 801일차 25.01.20) 사랑이는 요즘 키즈노트보는 재미로 사는 중. 금요일은 ...
[육아일기D+43] 수유량수유량수유량이 뭔지,,,,,,
하루 총양 1000ml 맞추기 쉽지 않네.... (생후 43일차 24.01.12-14) 어제& 오늘 밤과 새벽에는 튼튼이...
[육아일기 D+24] 비몽사몽 육아나날
한밤의 마녀시간 (생후 24일차 24.12.26 목) 산후도우미가 오시고 튼튼이는 130ml로 분유를 먹는 중. 100ml...
[육아일기 D+22] BCG 피내용으로 접종, 한밤의 칭얼거림
(튼튼이의 BCG 접종데이 생후 22일차 24.12.24) 조리원퇴소는 23일에 했는데 튼튼이의 출생신고도 23일...
두 돌 아기랑 괌 여행& 태교여행 #2- 태풍과 함께했던 괌 2일차/ IHOP 브런치/두짓비치 수영장 즐기기/롱혼스테이크/GPO쇼핑(ROSS 강추)/Kmart 장보기/ 서울식당
2024.09.09 #하파데이 2일차 아침이 밝았어요. 사랑이 기상에 따라 눈 뜬 아침. 일어나자마자 과일을 찾아...
[육아일기 D+725] 날씨가 너무 좋은 가을 날/옥천냉면/중미산제빵소/무서운 재접근기
무서운 재접근기 (생후 725일차 2024.11.05) 매일매일 써보려고 다짐해보지만 사랑쓰 어린이집가면 늘어져...
22개월 아기랑 양평 두물머리 산책 :feat 옥천면옥
괌여행도 끝나고 추석연휴도 끝나고 이게 연휴 휴유증인지,, 무기력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던 9월 마...
[육아일기]9월3째주/4째주의 밀린일기들,,
괌 다녀온 후 바로 추석이였고 퐁당퐁당연휴까지 있으니 블로그는 잊고 살게 된 요즘.. 괌여행은 나중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