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출처
비웃는 숙녀 – 나카야마 시치리
비웃는 숙녀 시리즈 첫 권이다. 두 번째 이야기 <다시 비웃는 숙녀>도 출간되었다. 나카야마 시치리...
대리운전 – 이나래
안전가옥 노크 시리즈 1권이다. 2022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지원 사업을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여덟 명...
기병과 마법사 – 배명훈
작가가 데뷔한 지 20년이 되었다. 8년만에 발표한 장편소설이다. 최근에 읽은 책은 단편집이었다. 자기만의...
침묵하라 그리고 말하라 – 법정
2010년 법정 스님이 돌아가셨다. 그의 유언에 따라 법정의 모든 책을 절판하겠다는 말이 나왔다. 이 말이 ...
육체노동자 – 클레르 갈루아
열림원 프랑스 여성작가 시리즈 중 한 권이다. 1999년에 이 시리즈가 출간된 적이 있다. 다시 나왔는데 선...
쌈리의 뼈 – 조영주
작가의 시간 3부작 중 마지막 작품이다. 앞의 두 작품 중 읽은 것은 <크로노토피아>다. 이때 다룬 시...
끊어진 사슬과 빛의 조각 - 아라키 아카네
에도가와 란포 상 역대 최연소 수상자다. 전작은 아직 읽기 전이고, 이번에 관심이 부쩍 생겼다. 그리고 나...
호수와 암실 – 박민정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ANGST(앙스트) 시리즈의 첫...
노생거 사원 – 제인 오스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63권이다. 이 전집 정말 가뭄에 콩 나듯이 읽고 있다. 사 놓고, 선물 받은 책들을 생...
당신만이 알고 있다 – 모리 바지루
마츠모토 세이초상 수상작이다. ‘신인 작가의 충격적인 데뷔작!’이란 흔한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