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출처
아시자와 요 - 밤의 이정표
이 작품을 읽기 전에 많이 기대했다. 그동안 국내에 출간된 아시자와 요의 작품을 모두 읽고 느낀 생각은 &...
곤도 후미에 - 인플루언스
곤도 후미에의 필력은 어느 작품이든 끝까지 읽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담담한 듯 하면서도 등장인물의 심...
이노우에 마기 - 아리아드네의 목소리
이 작품을 읽기 전에 읽어본 '모든' 사람들이 이 작품을 칭찬하는 것을 보고 의아했다. <엘리...
니시자와 야스히코 - 신의 로직 인간의 매직
국내에서 미스터리 필독서로 알려진 모 작가의 '그 작품'과 진상이 같은 작품. 두 작품은 같은 ...
민감피부 바디로션추천 일리윤 아토 보습로션 후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 오늘은 제 주변에서 꼭 하나씩 가지고 있는 민감피부에 좋은 보습로션 일리윤 ...
요코제키 다이 - 그녀들의 범죄
트릭은 초반부에서 눈치챌만큼 쉽고, 전개는 작위성과 신파가 매우 심하고, 메시지도 애매하고, 결말은 뚝 ...
마야 유타카 - 파이어플라이관 살인사건
작가의 다른 작품과 달리, 초중반에는 비교적 평범한 클로즈드서클물의 전개를 보여준다. '마야 유타...
샤센도 유키 - 사랑에 이르는 병
<당신에게 보내는 도전장>의 '흔한 잠'이 인상적이어서 고른 작품. 결론적으로는 매우 아...
아비코 다케마루 - 뫼비우스의 살인
하야미 삼남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유쾌한 분위기와 속도감 있는 전개는 여전하다. 그러나 전체적인 이...
추리소설 신간봇 2024 올해의 미스터리
https://posty.pe/rlxg2n 1위 엘리펀트 헤드 (18표) 2위 걷는 망자 (8표) 3위 가연물 (7표) 투표수가 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