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출처
힘든 시기
개학 후 정신없이 하루가 흘러갑니다. 주위에 심신이 지친 이들이 참 많아요. 같이 지치지 않기 위해 애쓰...
매일 글쓰기
지난 3월, 두근두근 가슴 떨리는 경험을 했어요. 내가 쓴 이야기를 이렇게 많은 사람이 보다니? 시간마다 ...
어쨌든 그냥 쓰기. 일단 쓰기(feat.브런치 버닝)
안녕하세요^^ 매일 하루 한 페이지씩 글쓰기를 하고 있는 꿈샘입니다. 이번 주 월요일, 하루 한 페이지 1기...
가슴 설레는 기다림(feat.첫 책 출간을 기다리며)
확정되지 않았던 책 제목이 드디어 결정될 것 같아요. 오늘 출판사에서 제목과 부제안 몇 가지를 제시해 주...
[마감] 엄마라도 나답게 온라인 독서모임 모집(9월)
8월, 6명의 엄마들이 매주 목요일 밤 9시부터 11시까지 뜨겁게 만났습니다. 그림책을 가지고 하브루타도 하...
독서모임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feat.기왕이면 '엄마라도 나답게'에)
어느덧 마지막 모임만 남겨놓고 있습니다. 3주 간 책을 매개로 끈끈해지는 인연.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따...
나의 관심분야를 8가지만 추려 꼽아본다면?
이 글을 쓰기 위해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따져보았다.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설레고 나를 기쁘...
[마감] 하루 한 페이지 1기 모집
안녕하세요. 요즘 어느 때보다 생산자의 삶을 살고 있는 꿈샘 이윤희입니다. 저는 매일 글을 쓰고 있습니다...
내 강점은 무엇인가?
예전엔 내 강점을 떠올리기 참 어려웠는데 이젠 몇 가지 꼽을 수도 있으니 자존감이 많이 높아졌다는 생각...
아이와의 소중한 시간
어느 새 봄이가 태어난 지 511일이 되었다. 근래에 들어 깜짝 놀랄 만큼 봄이는 많은 걸 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