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출처
부정적인 감정을 건강하게 해소하는 법
이웃님들은 감정을 해소하는 나만의 방법을 가지고 계시나요? 저는 과거엔 잠을 자면서 도피하거나 술을 마...
아이에게 '질문'을 선물해주세요(feat.유튜브 여섯 번째 업로드)
3주 만에 유튜브 영상 업로드 했어요. 개학하고 나서 매일 온라인 수업 영상 편집을 하다 보니 정작 유튜브...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제 찡찡대는 글을 썼습니다. 쓰고 나니 좀 낫더라고요^^;; 그 글을 올리고 새벽 2시까지 책 본문 검토를 ...
힘든 시기
개학 후 정신없이 하루가 흘러갑니다. 주위에 심신이 지친 이들이 참 많아요. 같이 지치지 않기 위해 애쓰...
매일 글쓰기
지난 3월, 두근두근 가슴 떨리는 경험을 했어요. 내가 쓴 이야기를 이렇게 많은 사람이 보다니? 시간마다 ...
어쨌든 그냥 쓰기. 일단 쓰기(feat.브런치 버닝)
안녕하세요^^ 매일 하루 한 페이지씩 글쓰기를 하고 있는 꿈샘입니다. 이번 주 월요일, 하루 한 페이지 1기...
가슴 설레는 기다림(feat.첫 책 출간을 기다리며)
확정되지 않았던 책 제목이 드디어 결정될 것 같아요. 오늘 출판사에서 제목과 부제안 몇 가지를 제시해 주...
[마감] 엄마라도 나답게 온라인 독서모임 모집(9월)
8월, 6명의 엄마들이 매주 목요일 밤 9시부터 11시까지 뜨겁게 만났습니다. 그림책을 가지고 하브루타도 하...
독서모임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feat.기왕이면 '엄마라도 나답게'에)
어느덧 마지막 모임만 남겨놓고 있습니다. 3주 간 책을 매개로 끈끈해지는 인연.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따...
나의 관심분야를 8가지만 추려 꼽아본다면?
이 글을 쓰기 위해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따져보았다.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설레고 나를 기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