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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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별이야기] 센스있는 답례품, 배송까지 완벽해야 진짜죠
아무리 예쁜 답례품이라도 배송이 늦거나 파손된다면 그 정성이 온전히 전달되기 어렵겠죠. 받는 분의 기쁨...
자발적 공부의 기쁨(1)
꾸역꾸역 일어나 등교하고, 학원 가고, 독서실 가던 학창 시절. 가장 잘 배울 수 있는 시기에 배움의 즐거...
내가 아이에게, 그리고 나에게 바라는 것(2)
『꽃들에게 희망을』은 짧은 글 속에 정말 많은 이야깃거리를 담고 있는 책이다. 호랑 애벌레가 알에서 태...
내가 아이에게, 그리고 나에게 바라는 것(1)
지난해와 올해 우리 반 아이들과 『꽃들에게 희망을』을 읽었다. 진로 프로젝트 수업을 위해 함께 책을 읽...
독서가 내게 주는 힘
브런치에 올리려던 글인데 수정이 필요하여 일단 블로그에 올려요. 아이 낳고 80일 쯤 되었을 때 책을 다시...
우연성에 기댄 도서관 이용기
책은 사서 봐야 직성이 풀리던 내가 도서관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한 번에 ...
꿈에 완벽을 달기 위한 과정
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에는 평범한 갈매기와는 다른, 자신의 한계를 깨부수려 고난을 자처하는...
4일차. 나를 잃지 않기 위한 시간
"어디 무인도 같이 사람 없는 곳에서 며칠만 쉬고 왔으면 좋겠어요." 입버릇처럼 만나는 사람들...
3일차. 일기를 쓰기 시작하다
기록은 언제나 나에게 화두가 되는 키워드이다. 잘 읽고 싶고 오래 기억하고 싶어 메모를 하기 시작했고, ...
2일차. 내가 고전을 읽는 이유
한동안 자기계발에 푹 빠져 이런 저런 모임을 만들기도 하고 참여하기도 했다. 글쓰기 모임도 있었고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