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출처
꼬리에 꼬리는 무는 추격전의 역동적인 재미 - Undaunted: Battle of Britain
Dedicated to 핵꿀잼 [시작하며] 언던티드의 시리즈를 다 해본건 아니지만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이며, 덱...
[감상평] 언던티드: 영국 본토 항공전, Undaunted: Battle of Britain (2023)
영국 RAF와 독일 Luftwaffe의 영국 본토 항공전(1941.7~1941.10)을 그린 게임입니다. 기존 언던티드 시...
제 3장 야민족 - 서양중세사
1. 로마는 게르만족 혹은 이민족에 하루 아침에 체제가 무너진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너무 급격해서 그렇...
'팍스 르네상스'에 대한 생각들
시작하며 '하이 프런티어 올 4' 등 요즘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작가, '필 에쿨룬드...
[팍렌 4부] 영향력과 체제 변환
팍렌에서 승리에 유리한 조건에 위치하기 위해 왕국 카드를 자신의 타블로에 놓는 작업부터 시작하게 됩니...
남북전쟁 (The U.S civil War, 2015) 1862 시나리오 후기
오늘 팍렌 연재를 기다리시는 분에게는 죄송하지만 오늘은 이번 토요일에 플레이한 '남북전쟁'으...
[팍렌 3부] 어떻게 하는 게임인가?
[어떻게 하는 게임인가?] 팍렌를 플레이 하는 방식은 생각 보다 단순합니다. 첫째, 카드를 시장에서 구매합...
[팍렌: 2부] 팍렌의 목적?
[팍렌의 목적?] 아! 팍렌은 수많은 사건과 인물을 포함하고 있는 게임이지만, 우선 여러분에게 친숙한 메디...
[팍렌: 1편] 왜 팍스 시리즈 중에서 팍스 르네상스인가?
월요일 저녁 부터 쓰려고 했던 팍렌 30분 토막글 연재는 어제 편두통이 심해서 아침에 작성해봅니다. 보통 ...
[연재 시작전] 팍스 르네상스 2판 브레인 스토밍
마침 5시에 일어나서 30분씩 글을 쓴다느건 무리였다. 30분만 글쓰는 습관을 특정 시간으로 한정 해보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