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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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삶과 죽음 경계에서, 언던티드: 스탈린그라드 (2022)
[나는 왜 워게임을 좋아하게 되었는가?] 갓난아기 시절에 정말 많은 2차 세계 대전 드라마 영화 등이 티비...
절반 버라지 절반 버밍엄라고 해서 절반은 아니다! [뉴클리엄 2023 간단 후기]
버라지 + 버밍엄의 만남이라고 다들 말하지만 저 역시 인정 할 수 밖에 없는 영리한 디자인이었습니다. 대...
꼬리에 꼬리는 무는 추격전의 역동적인 재미 - Undaunted: Battle of Britain
Dedicated to 핵꿀잼 [시작하며] 언던티드의 시리즈를 다 해본건 아니지만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이며, 덱...
[감상평] 언던티드: 영국 본토 항공전, Undaunted: Battle of Britain (2023)
영국 RAF와 독일 Luftwaffe의 영국 본토 항공전(1941.7~1941.10)을 그린 게임입니다. 기존 언던티드 시...
제 3장 야민족 - 서양중세사
1. 로마는 게르만족 혹은 이민족에 하루 아침에 체제가 무너진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너무 급격해서 그렇...
'팍스 르네상스'에 대한 생각들
시작하며 '하이 프런티어 올 4' 등 요즘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작가, '필 에쿨룬드...
[팍렌 4부] 영향력과 체제 변환
팍렌에서 승리에 유리한 조건에 위치하기 위해 왕국 카드를 자신의 타블로에 놓는 작업부터 시작하게 됩니...
남북전쟁 (The U.S civil War, 2015) 1862 시나리오 후기
오늘 팍렌 연재를 기다리시는 분에게는 죄송하지만 오늘은 이번 토요일에 플레이한 '남북전쟁'으...
[팍렌 3부] 어떻게 하는 게임인가?
[어떻게 하는 게임인가?] 팍렌를 플레이 하는 방식은 생각 보다 단순합니다. 첫째, 카드를 시장에서 구매합...
[팍렌: 2부] 팍렌의 목적?
[팍렌의 목적?] 아! 팍렌은 수많은 사건과 인물을 포함하고 있는 게임이지만, 우선 여러분에게 친숙한 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