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출처
D025 탄탄한 기본기를 가진 고전 헥스 앤 카운터 워 게임, Mighty Endeavor
만나자 만나자 했는데 드디어 만나는 Phil! 1시간 40분이면 가는 광주, 생각보다는 가까웠다! 역시 영어는...
D023 헥스 작전술 입문의 첫걸음
Panzer Koprs (1982) 작전술 게임이란? 작전적 관점에서 군사 캠페인을 가장 잘 다룬다. 작전은 캠페인의...
D022 명령, 액션 그리고 이벤트의 삼위일체
Combat Commander: Europe (2006) 국내 컴뱃 커맨더(이후: 컴커) 전문가인 뜨낵님의 교육플로 이루어졌...
D021 "벽에 오줌 눌 사람을 제거하라!"
플랜태저넷, Plantagenet 2023, 소개 볼코 룬케의 Levy & Campaign (L&C) 시리즈의 4번째 볼...
[리뷰] 삶과 죽음 경계에서, 언던티드: 스탈린그라드 (2022)
[나는 왜 워게임을 좋아하게 되었는가?] 갓난아기 시절에 정말 많은 2차 세계 대전 드라마 영화 등이 티비...
절반 버라지 절반 버밍엄라고 해서 절반은 아니다! [뉴클리엄 2023 간단 후기]
버라지 + 버밍엄의 만남이라고 다들 말하지만 저 역시 인정 할 수 밖에 없는 영리한 디자인이었습니다. 대...
꼬리에 꼬리는 무는 추격전의 역동적인 재미 - Undaunted: Battle of Britain
Dedicated to 핵꿀잼 [시작하며] 언던티드의 시리즈를 다 해본건 아니지만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이며, 덱...
[감상평] 언던티드: 영국 본토 항공전, Undaunted: Battle of Britain (2023)
영국 RAF와 독일 Luftwaffe의 영국 본토 항공전(1941.7~1941.10)을 그린 게임입니다. 기존 언던티드 시...
제 3장 야민족 - 서양중세사
1. 로마는 게르만족 혹은 이민족에 하루 아침에 체제가 무너진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너무 급격해서 그렇...
'팍스 르네상스'에 대한 생각들
시작하며 '하이 프런티어 올 4' 등 요즘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작가, '필 에쿨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