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출처
D016 번역의 힘
한강 작가님의 노벨 문학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몇달 전에 보드 라이프에 올린 글을 올려봅니다. 얼마전에 ...
인보마 탐방기 [제 2회 인디보드게임마켓]
한국에서 열리는 보드게임 페스티발로는 처음으로 참여 해보았습니다. 이전에는 계속 일정이 안맞고 먼 지...
After Essen 애프터 에센 (Feat. 카린)
카린님의 보드게임 구력은 정말 전국구라서 정말 존경하시는 분입니다. 제 글과 방송을 좋아하신다고 연락...
D039 오라파 마인은 과학입니다.
Playte 게임 제공 옆방 랩 친구가 땅속에 오일을 찾는 시뮬레이션을 한다고 엄청 고뇌하는 모습을 본 기억...
Essays In War games 왜 나는 워게임을 좋아하는가?
현재 워게임의 근원은? 우선 워게임을 설명하기 전에 현재 워게임의 근간이 되는 근대적인 워게임의 발전에...
D038 보드게임의 구현은 어디까지인가? 솔튼 씨 (2024)
제가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이유는 구체적인 주제를 구현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유로 전략 게임의 첫 번째 ...
D037 잔혹한 아름다움 Harrow County (해로우 카운티, 2024) 소개 글
올해 유로 전략 중에 가장 임팩트가 강한 게임은 단연 전 이 게임 같습니다. [표지만 언뜻 봐서는 '흑...
D036 클래식의 세계관을 관통하는 훌륭한 디자인, Luthier (루티어, 2025)
악기 제작자 가문이 되어 다양한 후원자의 요구를 들어주어 명성을 쌓아야 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에 루띠어...
D035 산업화 시대 처럼 체계적인 게임, Arkwright (아크라이트, 2014)
요즘 여러 분야에서 마음에 울림과 깊은 여운을 주는 게임들이 많다. 3개월 진행한 플랜테저넷이 그러하며....
D034 답 없는 게임, "챕터 3: 아크스 감상편" (3부)
아크스가 강렬한 인상을 준 게임이라 앞 부분은 지루하지만 어떻게든 진행 방식을 설명하고 싶었다.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