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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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048 치즈 아저씨의 따뜻한 미소 '프로마주 2024'
프로마주는 불어로 그냥 치즈라는 뜻이다. 여타 일꾼 놓기처럼 일꾼을 일꾼 칸에 배치해 치즈를 생산해서 ...
퀘벡주는 왜 프랑스어를 쓸까? '총검과 토마호크' 리뷰
20대 때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1년을 지냈는데 몬트리올 퀘벡이 그리 멀지 않았다. 특히 북미에서 가장 오래...
D046 외교는 없지만 정복만으로도 스파이스 흐름을 보여주는 듄: 정복(ㅇ)과 외교(x) [리뷰]
아스모디 코리아 제품 제공 받아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어제 짧은 방송에서도 부제가 임팩트 있게 생각나...
D043 사후세계 테마파크 건설, 멤피스(Men-Nefer, 2024)
시작해 볼까요? 근래 맨-네퍼 2024 한국어판 출판을 소식을 들었을 때, 요즘 지쳐 있던 심신이 위로받는 느...
Mal:pan Special, 다섯 번째별밤의 말판, 역사 그리고 보드게임 #1- 최후의 로마인, 벨리사리우스를 담고 있는 웅대한 게임들
매거진 말판 vol.07, pp.74~ 79에 저의 글이 실렸습니다. 역사 그리고 보드게임 주제로 계속 연재 해볼 생...
D016 번역의 힘
한강 작가님의 노벨 문학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몇달 전에 보드 라이프에 올린 글을 올려봅니다. 얼마전에 ...
인보마 탐방기 [제 2회 인디보드게임마켓]
한국에서 열리는 보드게임 페스티발로는 처음으로 참여 해보았습니다. 이전에는 계속 일정이 안맞고 먼 지...
After Essen 애프터 에센 (Feat. 카린)
카린님의 보드게임 구력은 정말 전국구라서 정말 존경하시는 분입니다. 제 글과 방송을 좋아하신다고 연락...
D039 오라파 마인은 과학입니다.
Playte 게임 제공 옆방 랩 친구가 땅속에 오일을 찾는 시뮬레이션을 한다고 엄청 고뇌하는 모습을 본 기억...
Essays In War games 왜 나는 워게임을 좋아하는가?
현재 워게임의 근원은? 우선 워게임을 설명하기 전에 현재 워게임의 근간이 되는 근대적인 워게임의 발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