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출처
장송의 프리렌
0. 최애 애니 중 하나로 등극했다. 많이 찾아보진 않았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은 카우보이 비...
데드풀과 울버린
올 스포 - 휴 잭맨의 역할이 컸다. 2편부터 영리했던 부분은 데드풀을 과묵하고 진지한 캐릭터와 짝을 지어...
돌풍
(올 스포) - 초반부터 휘몰아치는 맛은 아주 좋다 - 인물간 갈등에 집중을 한 것은 좋았으나, 지나치게 전...
인사이드 아웃 2
전반적으로 1편과 비슷한 느낌을 가져가면서도 기본에 충실한 재미를 선사한다. 그런데 전체적인 완결성이...
자기 소개
블로그 소개 글은 있는데 나 자신에 대한 소개글도 쓰면 좋을 것 같아서 쓴다. 요약 : 반골기질을 가진 이...
비혼주의, 반출생주의, 반인류주의
XX주의로 표현되었지만, 나는 이것들이 엄밀한 의미의 "사상"이라고 부를 만한 것들이라고 보...
엑스맨 '97
긴 말 필요 없다. 엔드 게임 이후로 마블 최고의 아웃풋이다. 디즈니 플러스에서 틀어주는 아침드라마.
악마와의 토크쇼
결론부터 말하자면 야심찼지만 만족감보다는 아쉬움이 큰 영화였다. 문제점 : 초반부 루즈함 (pacing) 컨셉...
퓨리오사 : 매드맥스 사가
거대한 사족같이 느껴졌다. 액션 장면은 매우 훌륭한데 그 액션이 100% 와닿게 만들기 위한 빌드업이 너무...
왜 살아야 하는가
이러한 질문을 계속 되뇌인다면 99%의 확률로 우울증이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전문가는 아니라 믿을건 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