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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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일기 2024.11 - part3
이제 날은 추워지고 34살을 앞두고 있는 나. 진짜 눈 깜짝했더니 34살 됐어. 96년생 및 빠른 97년생들아. ...
[포천] 데이 카페 후기
의외로 도서관을 자주 방문하는 나. 읽지 않더라도 반드시 책은 빌리고 읽지 않은 책을 그대로 반납하는 바...
[포천] 콩마루 후기
매일같이 먹게 되는 자극적인 외식. 고기반찬 맛있지... 근데 맨날 먹으면 속 부대껴... 배달음식 맛있지.....
월간일기 2024.11 - part2
이젠 가디건 만으로는 안된다. 한껏 추워진 날씨. 어느 블로그 이웃님의 말처럼 인간도 겨울잠이 필요하다....
[포천] 아스피셔스 후기
연웅이가 스팀세차 맡기러 선단동 가니 나오라고 해서 꼼짝없이 끌려간 나. 선단동에 적당히 시간 때울만한...
[포천] 108-3 다이닝 후기
나의 옛 직장 영중면. 과거 미화 오백번 되어서 가끔 찾곤 하는데 정말 힐마루 골프장 생기고 나서 천지가 ...
월간일기 2024.11 - part1
가속노화페달 밟으며 살아가고 있는 요즘. 다 귀찮아서 블로그 올릴 사진도 안 찍어서 올릴 사진도 없다;;;...
월간일기 2024.10 - part3
일기 써야하는 데 비상... 사진이 없다;;; 너무나도 비슷하고 단조로운 일상. 기억하고 기념할 게 없었어. ...
[포천] 보배반점 포천시청점 후기
매일같이 사먹는 점심. 점심 뭐 드실 건가요? 물어보고 '백반 먹으러 갈거다.' 하면 '안끌....
[양주] 카페 마이미니노 후기
생각보다 옥정에 자주 오는 나. 매번 호수공원 근처나 중심가에서 패던 놈만 패던 중. 저녁약속까지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