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출처
9월 7일(2021)
+ 지나고 나야 "아 그때 이렇게 할걸" 하고 생각할 때가 있다. 오늘도 그럤다. 미리 가서 한번 ...
9월 6일(2021)
+ 긴(?) 여정을 떠났다. 같은 경기도인데 이렇게 멀 일인가... 새삼 대한민국이 크게 느껴진다. 충청도나 ...
9월 3일(2021)
+ 할일이 많지만 하나씩 쳐내다 보면 다 해낼 수 있을거라는 희망에 차서 시작한 하루 + 전날 탄수 양이 좀...
9월 1일(2021)
+ 프로젝트 나가려니까 준비해야 할 게 너무 많다. 여기저기서 온 서류들 취합하고, 요청하고 새로운 문서...
8월 30일(2021)
+ 아침에 약간 뻐근하다고 느꼈는데 그분이 오셨다. 요즘 게임을 좀 했더니만 바로 오셨다. 라운드 숄더가 ...
8월 27일(2021)
+ 28일에 쓰는 27일 일기 어제는 왜 까먹었는지 모르겠네. 아직 습관이 안들어서겠지. 습관될 때까지 화이...
8월 25일(2021)
+ 진짜 같은 하루가 없다. 이 기록 시점에서의 오늘은 사실 어제다. 어제 느즈막히 기록하려 했더니 블로그...
8월 24일(2021)
+ 잠자리에 들기전에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해 기록을 하는데 핸드폰으로 글을 쓰는 건 좀처럼 익숙해지지가 ...
8월 23일(2021)
+ 아직 며칠 되진 않았지만 매일을 기록하고 있다. 기록하기 전에는 그날이 그날 같고, 단조로운 날들의 연...
8월 22일(2021)
+ 일요일은 원래 늦잠데이가 아니었는데 코로나로 수혜입는 중. 남편은 실내운동이 안되서 농구동호회를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