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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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초량동 맛집] 금채복이네 산꼼장어
안녕하세요? 무적선생입니다. 이제 올 여름도 막바지에 접어 들었어요. 여름 마무리는 잘 하고 계신가요? ...
[책 리뷰] 나는 매일 블로그로 출근한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대학교 생활을 한창 즐기던 2012년 4월 6일이었다. 지난 13년간 블로그를 운영...
[자작시] 여름밤
더욱 깊어지는 여름밤 문득 그녀가 생각나는 건 뭘까 갑자기 그녀가 보고 싶어지는 여름밤 오늘도 이 더운 ...
[자작시] 아침 해 뜨면
아침 해 뜨면 기분이 좋다 아침 해 뜨면 얼굴이 밝아진다 많은 구름 사이에서도 아침 해 뜨면 상쾌해진다 (...
[책 리뷰] 키아라의 선택 - 긍정의 힘을 건네준 고마운 사람
키아라의 선택. 우연히 만난 책은 아니지만, 감동을 더욱 깊이 느끼고 싶은 마음에 만나게 되었다. 하느님...
[책 리뷰] 피노키오 - 반가웠어, 어린 시절 친구야.
어린 시절 동화책이나 만화 영화로 만났던 피노키오. 우연히 도서관에서 들렀다가 책으로 다시 만나게 됐다...
[자작시] 파란 저녁 바다
해 지고 달 뜬 파란 저녁 바다 바라보면 바라볼 수록 나의 마음도 상쾌해지네 쪽빛 바다 위에 빛나는 노란 ...
[자작시] 파란 도화지 3
얇고 부드러운 깃털처럼 포근한 구름이 파란 종이 위에서 살랑살랑 춤춘다 짙은 쪽빛에서 살며시 모여드는 ...
[자작시] 하얀 달
파란 저녁 하늘에 희미하게 뜬 하얀 달 보일 듯 말 듯 저 작은 친구는 빛나고 있다 작고 하얀 달 파란 저녁...
[자작시] 오늘은 흐려도
오늘은 흐려도 내일은 맑으리라 어제는 비바람 몰아쳐도 오늘은 구름만 껴도 내일은 밝은 해가 웃으며 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