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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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비 오는 오후
길에 피어 있는 붓꽃의 보라색은 눈을 즐겁게 해준다. 무심코 올려놓은 식물들이 공간을 우아하게, 편안하...
[어떤 날]시계
오늘 어제 오늘 알람을 꺼버리고 누워있고 싶었던 날.. 가만히 누워 둘러보니 시계가 왜 이렇게 많이 있을...
[도덕]3단원 긍정적인 생활
벌써 3단원이다. 처음에는 도덕 수업을 어떻게 해야 하나.. 하고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결국은 2학년 통합...
[어떤날]거품 풍부한 라떼를 먹고 싶은 날
오후 3시쯤 거품이 가득찬 라떼를 먹고 싶었다. 책상 위에 있는 종이에 끄적거렸다. 집에 오면서 라떼보다 ...
[어떤날]나아지는 느낌이 안들 때
나아지는 느낌이 안든다. 한 걸음 나아가기가 힘들다. 누군가 잡아 끌어다니는 것 같다. 나아가려고 애를 ...
[작품]문인화 작품
표구까지 완료! 작품!! 아름답다!! (기업 이름에 모자이크 해서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문인...
[어떤날]살면서 걷다..받다.. 감사합니다.
긴 휴일 후에 오는 날들은 견디기 힘들다. 모두 함께, 연휴로 인해 쉬었던 일들을 힌꺼번에 처리하느라 정...
[음악이야기]벚꽃팝콘
오랫만에 유튜브에 영상 올린다. 쇼츠에 올리지 않으려고 했는데 쇼츠로 올라갔다. 이제 쇼츠가 길어진 걸...
[어떤날]여행..언제?
여행가고 싶다. 설겆이를 하다가 문득 창을 봤다. 어제도 공부, 오늘도 오후 내내 공부를 했다. 스페인의 ...
[식물]금귤나무 꽃 그리고 기타 등등..
금귤 꽃이 폈다. 하얗게 몽글몽글하게. 이제 열매가 열릴까?? 물을 매일 줬다. 시원하게.. 바람이 잘 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