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출처
Chiangmai ChinaTown Festival 1
노스게이트 새단장 완료. 사람이나 환경이나 가꿔야돼. 춘추절이라 원래 가려던 식당들이 다 문을 닫아 오...
Chiangmai ChinaTown Festival 2
오랜만에 조식으로 뼈국 먹으러 시아피쉬누들. 밥, 숙주(루엉 투앙억/ 데친 숙주) 각 별도 배보다 큰 배꼽....
ฉลองเทศกาลตรุษจีน "มะเส็ง มาเฮง" 춘절 기념 축제 "마셍 마헹 (뱀의 해, 번영을 기원하며)"
오늘도 선선하게 시작되는 아침이다. 출국이 다음주라 하루하루가 소중하다. 요즘은 2월이 다 되어가서인지...
맛집 발견의 재미, 40밧의 행복
하루종일 흐린 하루. 오전내내 유튭보며 쉬다가 나왔더니 선선해서 딱 김치전골이 생각나는 날. 나에게 이...
싼깜팽 온천축제 ♨️
쌈캄팽 온천축제 마지막날이라 프리셔틀타고 치앙마이 싼캄팽온천♨️ 으로 입장료 관광객 100바트. 현지인...
Chiangmai food festival 2025
이런 공간이 있었다니. 까비. 자이언트 트리의 아침 모습. 토요일 아침마다 열리는 모닝 마켓 오랜만에 나...
위앙 꿈깜 เวียงกุมกาม
거의 매일 출근도장찍는 아르미뜨르. 오렌ㅣ지커피때문일까. 사람때문일까. 나도 의문이다. 밥먹듯 찾게되...
Jingjai Chiangmai coffee week 2025
어제 실패했던 아르미뜨르에서 커피한잔으로 시작된 아침. 징자이마켓이 보인다. 도착!!! 태국 북부 최대 ...
걸어야 할 길, 만나야 할 시간만으로 충분하다
약속장소 가기전 아르미뜨르에서 커피한잔 하려했는데 수요일(휴무일)이다. 까비. 위생이 좋지 않은 냄새가...
레드 떵차 어딧냐면서.. 잇긴 함?ㅋ
오전내내 봉언니와 House no 33 에서 휴식같은 시간. 마야몰에서 간단히 먹은 똠양두부누들. 그냥 쏘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