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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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이 되어 버렸다
기록이 쌓이면 뭐든 된다길래 뭐가 되는지 보고 싶어 새해엔 매일 일기를 쓰겠다는 결심을 했는데… 결국 ...
매일 이곳이 좋아집니다
오사카 출신 여자의 도쿄 생활 기록. 낯선 곳에서 나 혼자 쌓아 올린 괜찮은 하루하루. 마스다 미리 에세이...
주택 리모델링 공사 마무리
주왕산면 상의리 주택 리모델링 공사 마무리 작업을 했다. 조명 설치를 마지막으로 전기공사는 모두 끝이 ...
어차피 인생은 외로운 거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새해 첫날부터 성당에 가야 한다고 투덜거리는 벤자민. 왜 어제도 가고, 오늘...
병아리 키우기(육계일기)-1
기쁨과 희망의 주님 부활에 맞춰 알을 깨고 나온 아이가 있었으니 그 이름 부활이... 온 마음으로 주님 부...
초대받은 자의 행복
밥 한 끼 하자는 말. 허투루 듣는 법이 없는 분. 귀찮을 법도 한데 식당이 아닌 당신 집으로 오라 하신다. ...
진보면 심야전기함 및 야외 등 교체 작업
바람에 떨어져 나간 커버를 챙겨 스카치테이프로 임시 고정을 시켜놓은 고객님! 건물 밖에 있는 심야전기함...
조선의 등 굽은 정원사
지난 3개월간 나는 미친 듯이 책만 읽었다. 미친 듯이 읽어내려간 그 많은 책들의 제목조차 가물가물 한 이...
수선화 피다...봄은 오고
시간이 남아돈다는 게 이런 느낌이구나... 그러고 보니 살면서 시간이 남아돌아 딴 생각, 잡생각을 하면서 ...
청송군청 1층에 문을 연 <청송 사랑방>
청송군청 민원실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군청 1층에 새롭게 문을 연 < 청송 사랑방>에 잠시 들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