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출처
[브리즈번] 퀸즐랜드 박물관과 스파크 랩(Spark Lab)
호주 23일차. 아이들을 위한 박물관으로 하루를 채우기로 했다. 다른 블로거들의 후기를 보니 3~4시간 정도...
[케언즈] 클럽 분위기의 바와 레스토랑 추천-솔트 하우스(Salt House)
오랜만에 분위기 있는 바를 발견하였다. 디제이가 디제잉도 하고 야경도 즐길 수 있는 멋스러운 장소였다. ...
[케언즈] 그린 아일랜드에서 스노클링과 투명 유리바닥 보트 타기
호주 21일차. 케언즈에 와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크루즈 투어가 있던 날, 비바람이 많이 불어 스노클링을...
[케언즈]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경비행기 투어
호주 20일차. 삼일전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크루즈 투어 때 10분 헬기투어가 마감되어 하지 못 했던지라 별...
[호주 한달 살기]울월스 마트 장보기
호주에서 여행한지 18일차. 처음 열 흘 정도는 전투적으로 투어와 구경에 매달리며 걷고 사먹고 걷고 사먹...
[케언즈]하틀리 악어 농장과 팜 코브 비치, 근처 식당 Rattle N Hum
호주 19일차. 케언즈에 온지 5일만에 만나는 화창한 날씨. 하틀리 악어농장에 가서 코알라와 함께 아침을 ...
[케언즈] 한 템포 쉬어 가는 여행
호주 18일차. 에스플러네이드 라군 옆에 있는 카페에서 아이스드 롱 블랙을 한잔 하고 있다. 2월의 케언즈...
[케언즈] 머디 플레이그라운드(Muddy's Playglound)
호주 18일차. 다행히 오후에는 날씨가 개어서 라군에서 놀다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놀이터에 들렀다. 역시 ...
[케언즈] 케언즈 시티 도서관(City Library)
호주 16일차. 비가 세차게 내려 야외활동은 어렵다고 판단해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찾은 도서관. 크리스...
[케언즈] 크리스탈브룩 베일리 조식과 수영장, 비오는 라군
호주 17일차. 자녀 둘과 함께 하는 가족 여행이라 2베드룸 숙소를 선호한다. 그래서 선택한 크리스탈브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