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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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로마 스트리트 파크랜드와 미니골프게임 홀리 몰리
호주 26일차. 4개의 도시를 옮겨다니며 매일매일 여행한다는 것이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
[브리즈번] 스퀘어 도서관과 수요 마켓, 브리즈번 아케이드
호주 25일차. 아이와 함께 하는 호주여행에서 중점을 둔 것은 도시마다 도서관에 꼭 가보는 것이었다. 브리...
[브리즈번] 사우스 뱅크의 스트리트 비치
호주 24일차. 물놀이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오늘은 서두르지 않고 스트리트 비치에서 충분히 시간...
[브리즈번]메리톤 스위트 허셀 스트리트-호주 숙소 추천
호주 22일차. 호주 동부여행의 마지막 도시 브리즈번에 도착했다. 4인 가족이고 숙소에서 밥을 해먹을 수 ...
[브리즈번] 퀸즐랜드 박물관과 스파크 랩(Spark Lab)
호주 23일차. 아이들을 위한 박물관으로 하루를 채우기로 했다. 다른 블로거들의 후기를 보니 3~4시간 정도...
[케언즈] 클럽 분위기의 바와 레스토랑 추천-솔트 하우스(Salt House)
오랜만에 분위기 있는 바를 발견하였다. 디제이가 디제잉도 하고 야경도 즐길 수 있는 멋스러운 장소였다. ...
[케언즈] 그린 아일랜드에서 스노클링과 투명 유리바닥 보트 타기
호주 21일차. 케언즈에 와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크루즈 투어가 있던 날, 비바람이 많이 불어 스노클링을...
[케언즈]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경비행기 투어
호주 20일차. 삼일전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크루즈 투어 때 10분 헬기투어가 마감되어 하지 못 했던지라 별...
[호주 한달 살기]울월스 마트 장보기
호주에서 여행한지 18일차. 처음 열 흘 정도는 전투적으로 투어와 구경에 매달리며 걷고 사먹고 걷고 사먹...
[케언즈]하틀리 악어 농장과 팜 코브 비치, 근처 식당 Rattle N Hum
호주 19일차. 케언즈에 온지 5일만에 만나는 화창한 날씨. 하틀리 악어농장에 가서 코알라와 함께 아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