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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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간헐적 단식 효과
이번주 월요일부터 시작해서 뭐 효과라고 말하기도 민망하지만 예전부터 한 적은 많지만 이번만큼은 제대로...
나는 과연 부지런한 p인가?
믿음이 등원하자마자 쓰레기봉투, 음식쓰레기 봉투 버리기 버스 타고(뚜벅이의 슬픔?) 당근 갔다오면서 맥...
와우! 새벽 계단 오르기 운동 안 했다고 체중이 4kg 늘다니! PDS
https://m.blog.naver.com/musasinoj2/222693001340 와우! 원래도 경도 비만이었는데 중도 비만으로 가겠는...
(250210) 감사일기 (feat. 두돌 유아식)
1. 오늘 다이어리에 써 놓은 계획을 거의 다 해서 감사합니다. 2. 중간에 딴 길로 새지 않고 시간을 알차게...
24년은 새로운 변화의 발판
24년은 정말 바쁘게 산 것 같다. 특히나 나는 육아를 하면서 나의 우선 순위를 놓치고, 쓸데 없는 것에 시...
(12.01)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님
어둠의 골짜기를 지날 때 1. 수용하기 2. ‘주님을 의지하는 기회‘ 로 삼기 3. 고난을 내 인생의 유익으로...
매일 책을 읽겠습니다, 황보름
기억할 구절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깊이에의 강요》. 파트리크 쥐스킨트는 세 편의 단편소설과 한 편의 에...
식상은 비겁에게 생을 받는다.
식신은 비겁인 나로부터 자연스럽게 흐르는 기운이다. 내가 하는 말이나 행동, 나아가 감각이나 감정, 생각...
운명을 대하는 태도
명은 정해져 있지만, 운은 내 노력과 행동, 시기에 따라 얼마든지 다르게 끌고 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갖자. ...
집밥의 소중함
며칠전에 언제나처럼 시켜먹었던 황태해장국. 국물 한 숟가락 맛보고 조미료가 왜 이렇게 느껴지는지 ㅜ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