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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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언양 화장산에 또 산불이(feat. 상리천 산행길)
참 오래만에 계곡으로 들어간다. 시골 생활 바빠 엄두도 못내었다 오늘에야 상리천 봄길을 걷는다. 아주 귀...
시골생활 단상
시골생활 단상 여전히 어제 핀 꽃은 오늘도 그대로 지속되고, 새로이 서향, 또 봄 선수로 나서는 아침... ...
통도사 홍매화, 봄길을 따라
봄이 과연 왔을까? 경칩을 지났으니, 개구리도 나왔을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봄 바람결에 소나무들 춤...
내 놀던 시냇가로
내 놀던 시냇가로 앞산 바드리길 산책 끝내고, 내 놀던 시냇가로 나왔더니, 다슬기들 날 반갑다고 춤을 춘...
봄기운이 물씬 난다
봄기운 물씬 난다. 고향 바드리 산책길 박주가리도 끝물만 남기고 지난해 피었던 꽃자리에는 아직도 새 생...
울산 어물동, 변산바람꽃과 복수초 소식
봄이 오려나 기다리면 추위가 몰려오고 봄마중 나갔던 마음을 얼게 만드니 봄은 언제 올까 노심초사했는데 ...
Goodness of God
Goodness of God 내가 최고 좋아하는 CCM 가사가 너무 완벽하다. 오늘 새벽도 이 노래를 듣고 교회로 ...
45일 성경 읽기, 산상수훈
프롤로그 45일 성경 읽기, 산상수훈(45 Days of Bible Reading Sermon on the Mount) 혼돈의 시대, 무...
햇살 드는 열린 창가에서
햇살 드는 열린 창가에서 파스칼은 사람을 “생각하는 갈대”라고 했던가? 생각 없이 사는 사람은 없을 것...
봄이 오나보다
봄이 오나보다 봄이 오나봐요...바드리 산책길 천황산과 재약산에도 봄기운이 내 어릴적 친구와 스케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