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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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시 3:5)
시편 3편 5절에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라는 다윗의 씻구가 있다. 표제부에는 "다윗이 ...
밀양, 고향이라는 두 글자에
노래 중에 고향이라는 가사가 왜 그리 많을까? 아마도 고향이라는 단어는 그곳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보다는...
언양 상북 흥부네화덕에서 피자를
오래전 한옥포토파크라는 이름으로 카페를 개시할 때 경관이 아름다와 들렀었는데, 오늘은 이곳을 흥부네화...
4월 초, 후쿠오카 3박4일 여행기
1. 4/8 여행 첫째날, 김해 공항7시 30분 에어부산으로 출발 후쿠오카 하카다에 8시30분 도착해 입국수속이 ...
오늘 당신은 어떤 기도를 했나요?
오늘 당신은 어떤 기도를 했나요? 기도하는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길 간구했나요? 아니면 뜻이 하늘에서 이...
내고향 밀양 영남루 일원, 봄마중 길에서
여러 바쁜 일들이 겹쳐서 벚꽃이 피었는지도 모를 지경이었는데, 토요일 언양집으로 내려가보니 이미 봄은 ...
내가 사는 언양 화장산에 또 산불이(feat. 상리천 산행길)
참 오래만에 계곡으로 들어간다. 시골 생활 바빠 엄두도 못내었다 오늘에야 상리천 봄길을 걷는다. 아주 귀...
시골생활 단상
시골생활 단상 여전히 어제 핀 꽃은 오늘도 그대로 지속되고, 새로이 서향, 또 봄 선수로 나서는 아침... ...
통도사 홍매화, 봄길을 따라
봄이 과연 왔을까? 경칩을 지났으니, 개구리도 나왔을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봄 바람결에 소나무들 춤...
내 놀던 시냇가로
내 놀던 시냇가로 앞산 바드리길 산책 끝내고, 내 놀던 시냇가로 나왔더니, 다슬기들 날 반갑다고 춤을 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