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3
출처
거창 명승지, 우두산과 수승대에서
거창의 명승지는 여러 곳이 있지만, 그래도 우두산의 출렁다리와 수승대가 나에게는 멋진 곳으로 자리잡았...
함안 칠서 자연생태공원과 거창 창포원에서
잠시 짬을 내어 봄길을 떠났다. 함안 칠서 자연생태공원의 작약 그리고 거창 창포원의 꽃길을 작약의 꽃바...
AI, 어디까지 진화할까?
AI가 어디까지 진화를 할까? 그림에는 소질이 없는 나, 초등시절 유일하게 보리타작 모습 그림으로 그려,...
내고향 밀양, 위양지 이팝나무꽃길에서
이맘때면 어딘들 아름답지 않겠냐마는, 그래도 내고향 밀양은 이팝나무로 장관을 이루는 곳이 여러 있으니 ...
고향의 봄
봄은 왕이라 했든가요? 고향의 봄은 꽃대궐입니다. 이름모를 꽃이 아니라 비록 이름은 분명 있지만, 알지 ...
화창한 봄날, 경주 보문호반길에서
2년도 더 지난 것 같다. 너무나 자주 보문호반길을 걸었었는데, 여러 환경이 바뀌면서 요즈음은 경주로 갈 ...
경주 첨성대 일원 늦은 봄맞이
오랜만에 고향 시골서 내려와 유명세를 타고 있는 "용산횟집"에서 점심을 Take Out 해 먹을양...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시 3:5)
시편 3편 5절에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라는 다윗의 씻구가 있다. 표제부에는 "다윗이 ...
밀양, 고향이라는 두 글자에
노래 중에 고향이라는 가사가 왜 그리 많을까? 아마도 고향이라는 단어는 그곳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보다는...
언양 상북 흥부네화덕에서 피자를
오래전 한옥포토파크라는 이름으로 카페를 개시할 때 경관이 아름다와 들렀었는데, 오늘은 이곳을 흥부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