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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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은 치자꽃 향기 속에 / 이해인
<7월은 치자꽃 향기 속에> 7월은 나에게 치자꽃 향기를 들고 옵니다 하얗게 피었다가 질 때는 고요히...
[2년 전 오늘] 무뎌진 감정이 말을 걸어올 때/김소영
smeeky
[1년 전 오늘] 쓸쓸한 여름 / 나태주
[3년 전 오늘] <헤어질 결심>을 보다.
결국에 만난 우리 찐득이
자연임신을 한번 더 시도할지, 바로 시험관으로 갈지 살짝 고민했었다. 임신은 되는데 유지가 어려운거니 ...
[1년 전 오늘] 여름밤 / 정호승
그늘 만들기 / 홍수희
<그늘 만들기> 8월의 땡볕 아래에 서면 내가 가진 그늘이 너무 작았네 손바닥 하나로 하늘 가...
[3년 전 오늘] 누가 훔쳐 갈까?/전종욱 시.이유가 그림
[2년 전 오늘]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작자미상
[3년 전 오늘] 동물/윌트 휘트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