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3
출처
41. 옹칸에게 아내 탈환 부탁(칸! 칸! 칭기즈칸?!) 길 위에 칭기즈칸
" 검은 숲의 옹 칸이시여! 메르키트 부족이 저의 처를 납치했습니다. 아버님 칸이시여! 빼앗긴 아내를...
40. 텡그리에게 제사드리다(칸! 칸! 칭기즈칸?!) 길 위에 칭기즈칸
"하늘의 아버지, 텡그리여! 할머니의 족제비 같은 귀와 암여우 같은 눈 때문에 목숨을 건졌습니다. 불...
40. 마님! 땅이 울립니다(칸! 칸! 칭기즈칸?!) 길 위에 칭기즈칸
" 마님, 마님, 청지기 할멈 코아크친입니다. 어서 일어나세요! 땅이 천둥소리처럼 울립니다. 무서운 ...
38. 케레이트 왕이 부자지간 맹세(칸! 칸! 칭기즈칸?!) 길 위에 칭기즈칸
" 그 옛날 케레이트 왕께서는 저의 아버님과 안다(의형제)를 맹세하셨습니다. 이제는 저의 아버님이자...
39. 모인다. 충성 자들이(칸! 칸! 칭기즈칸?!) 길 위에 칭기즈칸
" 대장간의 풀무를 들고 다니는 저는 부르칸 영산에서 온 야금술, 칼, 화살촉 제작 기술자(자르치우다...
37. 케레이트 왕에게 동맹을 청하다(칸! 칸! 칭기즈칸?!) 길 위에 칭기즈칸
" 내겐 세력과 재력이 없다. 툴라 강 검은 숲에 있는 아버지 안다(토오릴, 옹칸)에게 찾아가 보호를 ...
35. 엄마의 딸 사랑(칸! 칸! 칭기즈칸?!) 길 위에 칭기즈칸
옹기라트 부족 세치엔의 친척은 부르테를 케룰렌 강까지 배웅, 엄마(쇼탄)는 딸과 함께 칭기즈칸 집까지 가...
36. 국가를 세우자!(칸! 칸! 칭기즈칸?!) 길 위에 칭기즈칸
" 깃발을 잡고 꽂고 국가를 세우자! 아버지처럼 몽골을 다시 일으키자! 맹우들아, 헤쳐 모여라! 동생 ...
33. 안다! 안다도 규칙이 있다.(칸! 칸! 칭기즈칸?!) 길 위에 칭기즈칸
죽었다고 생각한 아들이 돌아오자 기쁨의 눈물을 흘린 보오르추 부친은 무모한 행동을 꾸짖었다. 함께 온 ...
34. 부르테와 결혼하다(칸! 칸! 칭기즈칸?!) 길 위에 칭기즈칸
1176년 칭기즈칸은 결혼을 생각할 정도로 가세를 회복시키자 이복동생 벨구테이와 함께 신부 부르테 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