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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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무섭다고만 할 수 없는 이야기
공포 영화지만 공포만 있는 것은 아닌 이야기 오래된 숲 속 오두막에서 발견된 두 자매. 그 둘은 5년 전 세...
[이대로, 죽을 순 없다] 아직도 기억 나는 코믹 영화
옛날이라 더 재밌었던 강력계에서 매우 유명하고 전설적인 형사인 주인공은 가늘고 길게 사는 것을 목표로 ...
[스틱 잇] 이걸로 기계체조에 빠져들었지
기계체조의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유명한 주니어 체조 선수였지만 지금은 불량아가 된 여주. 자전거로 묘...
[오펀: 천사의 비밀] 한 놈이 답답한데
이 영화가 공포인 이유가 있다 유산으로 셋째 아이를 잃고 고통 받던 부부는 정상적인 일상을 영위하고자 ...
[도화선] 액션이 정말 끝내주는
액션은 역시 도화선 견자단이라는 배우의 액션이 화려하게 폭발한 게 이 영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보다 보...
[살파랑] 즉흥 연기라는 게 끝내준다
순발력이 부럽다 솔직히 살파랑, 도화선 이 둘은 견자단 액션 보려고 본 영화라 줄거리가 뭔지도 기억이 안...
[엽문 2] 나름 볼 만한 후속작
의외로 퀄리티 괜찮은 후속작 원래 1편만한 후속편이 없다고는 하지만 이거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
[엽문] 견자단, 영춘권을 이걸로 알게 되었지
어떤 의미로는 이해 가는 이야기 4편까지 나온 엽문 시리즈의 첫 편입니다. 제가 이걸로 견자단이라는 배우...
[고백] 막장이라서 더 흥미진진한
처음 막드를 접했을 때의 그 느낌 딸을 잃은 여교사는 자신이 근무하는 중학교 학급에서 종업식 때 충격적...
[샤이닝] 클리셰의 시초
클리셰의 시초는 짜릿하다 겨울 동안 호텔을 관리하며 소설을 쓸 수 있는 기회가 생기자 주인공은 가족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