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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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3 너무 쉬울 때
그토록 어렵게 갖고 싶었던 것들이 요샌 너무 쉽게 쥐어진다. 애써 두 눈을 크게 떠 지켜보고 있지 않아도 ...
240609 슬픔이여 안녕!
아주 오랜만에 쓰는 일기. 벌써 마지막 공개 글을 쓴지 육개월은 되었나. 무엇이 이리 오래 침묵하게 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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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는 엠비티아이가 인간을 고작 열여섯가지 타입으로 분류한다며 불만을 토로하지만, 사실 엠비티아이의 ...
자취생의 A형 독감 증상, 독감 검사비용 및 후기
긴 글 세 문장 요약. - 독감… ㄱㅐ무섭읍니다.. - 전국의 1인가구 여러분은 아프면 더 서러우니 다들 살짝...
올웨이즈 양파게임 아이폰 오류!!!!! 전화 안됨 알람 안됨!! 절대 쓰지 마셈요ㅠ
최근 내가 즐겨 사용한 앱 중 하나가 올웨이즈란 쇼핑몰 앱의 작물 키우기 게임이었다. 그러던 중 새로운 ...
231029 할아버지 생신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생일맞이 알려준 남자 만나는 방법 1. 일단 친구들을 모아서 일루 집합~~~ 이라고 한...
231025 마약러들을 바라보며
모든 걸 다 이룬 삶은 공허한가봐. 어쩌면 인간의 숙명은 그저 결핍을 받아들이는 삶. 그게 신의 뜻이든 자...
[자취꿀팁] 습기제거제 물 흘렀을 때. 물먹는하마 물 옷에 묻었을 때. + 옷장에는 물먹는하마 넣지 말고 이거 사자!
계절별로 옷을 리빙박스에 분류하고, 습기제거제까지 넣어둔 후 어엿한 자취생이 되었다는 뽕에 차올랐었다...
23년의 여름들
아침 7시 11분에 매미소리에 눈이 팟! 떠져서 투덜대며 창문 닫으러 갔는데, 창 밖 날씨가 너무나도 선명해...
0822 블로그와 기록들
어느 순간부터 인스타보다 블로그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다. 같은 sns여도 각자 결이 다른데, 이젠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