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3
출처
하리하라의 몸 이야기, 이은희 지음
이 책은 동료가 빌려주었다. 자신이 재미있게 읽은 책이 있다며 빌려주겠다고 했다. 나는 소설이나 에세이...
어떤 어른, 김소영 지음
아기라고 불리던 둥이들이 유치원에 입학했다. 이제 제법 얼굴에서도 어린이 티가 난다. 어린이. 아직은 낯...
이유없이 싫은 것들에 대하여, 임지은 작가 지음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많이 몽글몽글해졌다. 얼른 이 책 읽고 작가님 다른 책도 읽어봐야지라는 생각이 들...
나트랑 야식 딤섬 Cheng An
나트랑 시내에서 야식을 먹은 날. 9시가 넘어서 어디로 가야할지 망설였는데 cheng an 음식점은 10시에 종...
나트랑 65번 과일가게 옆 65B 과일가게 망고 5.5kg 후기
나트랑에 가면 65번 과일가게를 가야한다고 해서 갔다. 그런데 줄이 너무 길다. 모든 관광객들이 65번 과일...
나트랑 인도 음식점 Ganesh 가네쉬
“쟈기는 진짜 인도음식을 좋아하는것 같아.” 베트남에 와서도 인도음식 찾는 나를 보고 남편이 말했다. ...
나트랑 디아남 조식 후기
디아남의 조식. 인원수가 많아서 그런가. 매번 실내로 안내받았다. 그리고 디아남의 경우, 조식은 7시부터 ...
발리스냅 원스튜디오 발리 계약 취소 위약금 후기
발리 여행이 취소되었다. 스냅 업체도 같이 취소했다. 내가 계약서를 제대로 읽지 않아서 취소 금액이 내 ...
나트랑 디아남 해산물 바베큐 토요일 후기
체크인을 하는 날은 토요일이였다. 마침 당일날 해산물 비비큐를 하는 날이여서 신청할지 물어보았다. 가격...
나트랑 깜란 고급스파 마리나스파 마리나시그니처마사지 후기
첫번째 스파를 아기와 해서 망친 후 두번째 스파에 왔다. 나트랑 고급 스파로 검색해서 나온 마리나스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