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3
출처
엄마 목소리 영어를 읽고, 임서운 지음
엄마표 영어에는 늘 관심이 많았다. 아이가 영어를 자연스럽게 배우면 하는 마음이 늘 있었다. 그래서 읽어...
국어 잘하는 아이가 이깁니다를 읽고, 나민애 지음
한 동안 교육 카테고리에 상위권에 올라와 있던 책. 궁금했다. 그래서 빌려보게 된 책. 그런데 교육은 왜 ...
눈으로 하는 작별, 룽잉타이 지음
룽잉타이의 글을 좋아한다. 두 권밖에 안읽어서 좋아한다라고 말을 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읽고나면 ...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를 읽고, 호프 자런 지음
동료가 빌려준 또 다른 책. 처음에는 관심도 없는데 왜 환경에 관한 책을 빌려주나라고 생각했는데 읽고 나...
오 리틀 이태리 북해도산 가리비 관자 카르파초, 전복게우 파스타, 프로슈토 멜론, 말렌카 후기
지나가면서 봤던 곳. 오 리틀 이태리. 들어가보고 싶었지만 예약제여서 못가다가 남편 생일 기념으로 가보...
아이브로우바 바이이연 스타필드수원점 눈썹왁싱 후기
눈썹 왁싱이 필요한 날. 원래는 베네피트 아이브로우바를 다녔지만 꼭 받고 싶은 날에 예약불가였다. 고민...
하리하라의 몸 이야기, 이은희 지음
이 책은 동료가 빌려주었다. 자신이 재미있게 읽은 책이 있다며 빌려주겠다고 했다. 나는 소설이나 에세이...
어떤 어른, 김소영 지음
아기라고 불리던 둥이들이 유치원에 입학했다. 이제 제법 얼굴에서도 어린이 티가 난다. 어린이. 아직은 낯...
이유없이 싫은 것들에 대하여, 임지은 작가 지음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많이 몽글몽글해졌다. 얼른 이 책 읽고 작가님 다른 책도 읽어봐야지라는 생각이 들...
나트랑 야식 딤섬 Cheng An
나트랑 시내에서 야식을 먹은 날. 9시가 넘어서 어디로 가야할지 망설였는데 cheng an 음식점은 10시에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