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3
출처
오랜만에 구입한 주방 용품
정말 오랜만에 주방 용품을 구입했다. 지난 몇 년간 미니멀 라이프로 살아보자고 생각하고 새로운 것을 구...
다시 시작
오늘은 내가 일이 끝나고 오니 점심상이 차려져 있었다. 집에 특별히 먹을 것이 남아있지 않아 점심으로 무...
생각의 숙성 시간 - 2023. 6. 8.
우리는 매일 생각을 하고 산다. 우리의 성격은 우리의 생각이 만들어낸 산물이다. 나는 작년과 금년 이 &#x...
Imagine - 2023. 6. 6.
현충일은 전쟁으로 희생된 모든 군인과 독립 투사들을 기억하고 기리는 날이다. 우리는 그들의 헌신과 희생...
내가 경험한 호주의 풋볼 문화 - 2023. 6. 3.
내 짝의 한 사촌부부는 멜번 Richmond Football Club, Tigers의 광팬이다. 어느 해 인가 우리에게 멜번...
호주의 럭비 게임 - 2/6/2023
5월 31일 지난 수요일은 호주의 양대 산맥 뉴사우스웨일스 블루스(New South Wales, Blues)와 퀸즐랜드...
글쓰기 프로젝트를 마치며 - 2023. 5. 31
한 달 글쓰기 프로젝트가 오늘로 끝났다. 책 리뷰를 쓰는 것도 힘들던 우리였는데 한 달 동안 매일매일 글...
차 사고로 숨진 소년을 기리며 - 2023. 5. 30.
내가 사는 동네에 초등학교가 하나 있다. 그 초등학교 앞은 차들이 다니는 도로이고, 학교를 중간에 두고 ...
생츄리코브 보트 쇼 맛보기 - 2023. 5. 29.
여기 골드 코스트 생츄리 코브에서는 매년 호주 최대의 국제 보트 쇼가 열린다. (Sanctuary Cove Intern...
호주 산 커피 전문점 - 2023. 5. 27.
우리 부부는 외출을 했다가 커피 한 잔 마시고 싶은 경우 Coffee Club이라는 호주에서는 가장 큰 커피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