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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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산을 달릴 줄이야 두근두근 나의 첫 트레일러닝
3월에 사놓은 트레일 러닝화를 드디어 개봉했습니다. 신발 상자에서 꺼내 발을 넣고 끈을 조절해서 묶었습...
뮤지컬 원스 공연 가기 전 알아두면 좋을 프리쇼 줄거리 Falling slowly 솔직후기
지난 주말 딸아이와 함께 뮤지컬 원스를 보러 갔습니다. 연휴 때 볼 공연을 찾다가 오래전부터 보고 싶었던...
나이 들어서 좋은 점 못해도 된다 윤홍균 글을 읽고
자존감이 오랫동안 깊은 바다에 잠겨 있었습니다. 아이들 학원비가 한창 들어가는 때였는데 수입이 부족해 ...
4월 운동으로 꽉 채운 나의 하루하루
2025년 4월, 대지가 푸릇푸릇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는 계절이다. 운동하기 좋은 봄날, 선선한 바람과 함께...
기록과 공유 내 생각을 더 가치있게 만드는 힘 생각의 쓰임
IT 회사에서 브랜드 마케터로 일하면서 글을 쓰는 생각노트님의 책입니다. 작가는 입사 1년 후, 흘러가고...
내가 찾은 '그것' 낯선 형이상학을 이해하다 네빌고다드 나는 그것이다
한참 명상을 배웠던 때가 있었습니다. 회사 인근의 작은 절에서 하는 주지스님의 명상 강의였는데 일주일에...
스포츠레저를 탐험하다 2025스포엑스 체험기
2025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이 열리는 코엑스에 다녀왔습니다. SPOEX 2025 2025. 3. 27.(목)~30(일...
게으름 속에서 피어나는 글쓰기 게으른 노트 농사 칼럼을 읽고
'전생에 나무늘보가 아니었을까. 더없이 빈둥거리는, 혹은 빈둥거리고 싶어 하는 나를 보면서 드는 생...
봄바람과 함께 달리는 한강 벚꽃 마라톤 코스 기념품
퇴근길에 경비실 앞에 있는 택배를 가지고 왔습니다. 은색 비닐을 뜯어보니 대회 기념 티셔츠와 배번호가 ...
하루쯤 파주 헤이리 그리고 쑬딴스 북카페
지난 3월 연휴, 흐린 날이었습니다. 흩뿌리던 비가 자유로에 접어드니 언제 내렸냐는 듯 금세 그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