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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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향기 따라 동네 산책하기~~
언제 봄이 오나 했더니 자고 일어나니 꽃망울이 생겨나고 새싹이 돋아나며 봄을 알리고 있다 블친님들의 마...
혼밥을 즐길 줄 아는 그녀~~~
며칠 전 타 지역에 혼자 출장을 갔었다 직원이 몇 명 없는 사무실이고 업무 지원만 하면 되기에 여러 사람...
평범함이 행복한 주말 이야기~~
아침 일찍 스카를 가기 위해 움직이는 첫째 아이의 소리에 잠이 깼다 전날 들깨 뭇국을 한솥을 끓여 놓았기...
이제는 '치사랑'을 실천할 때~~
'치사랑'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내리사랑'의 반대말입니다 '치사랑'은 손아...
좋아하는 노래가 있나요?
며칠 전에 설거지를 하고 있는데 둘째 아이가 블루투스 스피커를 켜서 장범준 노래를 플레이해주고 갔다 우...
나이스 한 어른으로 살아 하기~
개인적으로 '나이스하다'라는 표현을 좋아한다 '나이스하다'라는 말은 적절한 센스와 ...
비 오는 주말 외식~~~(울산 그라파 피자리아,콘텐타 커피)
흐린 날씨에 비가 오는 주말이다 둘째 아이가 치즈 폭탄 고르곤졸라 피자가 먹고 싶다고 한다 그래? 그럼 ...
황당 등기우편 받은 사연~~
어른이 되어 갈수록 내가 생각보다 명확하고 정확한 걸 선호하는 사람임을 알게 되었다 뭔가 허술해 보이고...
친구의 의미에 대하여~~
오늘은 건강검진 휴가였다 하루의 휴가를 친구를 만날까 혼자 산책을 하며 커피를 마실까 많은 계획을 세웠...
좋아하는 향기가 있나요?
나는 짙은 향수를 즐기지는 않는다 20대에는 많은 향수를 사 모았는데 결국 자신에게 맞는 향수만 쓰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