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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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입에 맛집] FICH Petersham
오늘은 토요일 몇달만에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다. 점심을 먹기로 했는데 어디서 먹을까 하다가, 피터샴 에 ...
좋아하는 스포츠 선수
나는 나름 좋아하는 스포츠 선수가 있다. 한번 좋아하면 영원히 좋아하기도 하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포...
6주차 항암과 방사선 치료
드디어 6주차 항암과 방사선이 끝났다. 이번 항암을 받고는 하루사이에 몸무게가 2킬로 이상 올라갔고, 얼...
5주차 항암과 방사선 치료 (깜짝 응급실 방문)
이번주도 무사히 5주차 방사선 치료와 항암 치료를 마쳤다. 피곤함이 조금 더 쌓여서 잠자는 시간이 더 늘...
Bestie 에게 생긴일 (부제 Two BF)
블로그 제목을 뭘로 써야하나 한참을 고민했다. 오늘 이야기는 나의 베프 헤더 아줌마 이야기다. 헤더 아줌...
4주차 항암과 방사선 치료
이번주말은 생각보다 아주 잘 보냈다. 토요일아침에 피검사를 다녀오고, 하루종일 집에서 쉬었다. 잠시 유...
3주차 항암과 방사선 치료
이제 3주차 방사선과 항암에 접어 들었다. 시작이 반이라고 이번주면 6주중 3주가 지난거다. 첫주에 피곤함...
2주차 항암 (씨스플라틴, 2월13일) 과 치료 부작용
일요일에 블로그에 글을 올릴때만 해도 괜찮았다고 생각했다. 많이 피곤하구나 생각했는데, 일요일 오후에 ...
첫주 방사선과 항암을 마치고
이번주 방사선과 항암을 시작하고 한주가 지났다. 생각보다 아주 순조롭게 첫주를 보냈다. 방사선치료 첫날...
내가 받는 항암 Cisplatin 과 구토 예방약
내가 어제 받은 항암에 대해서 적어본다. 나의 진단명은 Adenoid Cystic Carcinoma of Lacrimal G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