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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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Day 13 하스타드 - 오슬로
2024년 6월 22일 아침에 호텔에서 제공하는 아침을 먹었다. 아침을 먹고 하스타드 공항에 도착해서 다시 오...
깜찍한 카톡 메세지
생각할수록 조카가 귀여워서 블로그에 기록으로 남기려고 한다. 이제 고3이 되는 조카가 보낸 새해 카톡메...
주말 일상
주말에 2일 내내 나가본적이 얼마만인가. 그것도 토요일에는 시티를 나갔다. 직장도 사는곳도 시티랑 거리...
[노르웨이] Day 11 헤닝스베르 - 스볼바르
2024년 6월 20일 요즘은 음식 사진을 안찍어서 호텔 조식 사진이 없다. 대부분 노르웨이 호텔의 조식은 주...
팔로우 업- 예상보다 한달 먼저
2주전에 응급실을 다녀왔다. 일요일밤부터 시작된 두통이 밤새지속 아침에 되었는데도 도무지 가라앉을 생...
[노르웨이] Day 10 함노이 - 헤닝스베르
2024년 6월 19일 함노이 숙소에서 여유롭게 아침시간을 보냈다. 로부어 단지내에 베이커리가 있는데 빵이 ...
Diploma of Nursing (Oncology) - 끝
커뮤니티로 옮기면서 Flinders University 에서 Graduate Diploma of Palliative care 코스를 2021년 ...
[노르웨이] Day 9 Hamnoy ? 함노이 (Part 2)
오후 4시가 지나서 우리는 다른 마을로 이동을 했다. 이곳에서는 로부어로 불리우는 어부의 숙소에서 묶었...
크리스마스 이브 디너 2024
올해도 어김없이 데비네 집에서 크리스마스 이브 디너가 있었다. 올해의 주제는 "새" 였다. 올해...
[노르웨이] Day 9 레이네 마을 & 레이네브링겐 (Part 1)
2024년 6월 18일 A 마을은 하루를 자도 좋고, 잠깐 다녀가도 괜찮을 듯 싶다. 워낙 마을이 작아서 금방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