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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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카페 브리프(cafe brief), 바퀴 펑크난김에 제주도 노을 보고, 문동일 셰프에서 저녁식사
뭔가 핫한 카페에 가 보고 싶었다. 워낙 카페가 많아서 어딜 가야 할지 혼란스러웠으나 직접 만들어 먹는 ...
제주도 2주 살이의 시작. 나인브릿지 제주.
2020년 12월에 인생 처음으로 종합병원에서 전신마취를 하고 수술을 했다. 연말이라 남은 연차를 다 쓰면서...
2024년 D-1. 흰 눈 펑펑
믿기지 않는다. 2023년이 하루 남았다니. 소중한 내 휴직 기간도 한 달여 남은 상황. 직장인이 된 이후 1년...
이유식 후기. 난이도 상. 밥태기 극복하기. 자기주도 이유식.
밥태기가 왔다 갔다 요동치던 시기로 스푼 피딩을 슬슬 거부하기 시작하면서 자기 주도 이유식으로 변경하...
태국 푸켓 여행 마지막 날. 푸켓 시내 구경하고, 폭우 속 공항에서 무한 대기. 센트럴 파통, 슬립 위드 미 호텔 파통.
어느덧 찾아온 여행 마지막 날. 그동안 반얀트리에서 받았던 선물들을 모아 봤다. 바디로션이랑 향초 홀더...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한 반짝이는 12월
며칠 뒤면 올해도 끝이다. 지금까지 보냈던 다른 해와는 달리 유독 23년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만큼 빨...
푸켓 반얀트리 프라이빗 비치에서 노을 보고, 룸서비스 시켜먹은 하루.
수영하고 놀다가 슬슬 해가 질 무렵, 반얀트리 프라이빗 비치에 갔다. 근데 가는 길이 험난하다면 험난한 ...
푸켓 반얀트리 조식, 리조트에서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고, 수영하고, 바다 보는 평범한 휴가
아침을 반겨주는 플라밍고. 지체할 시간이 없다. 휴양지여도 나는 부지런히 움직인다. 일단 조식 놓칠 수 ...
푸켓 반얀트리 풀빌라 체크인. 우리에겐 너무 넓었던...
어느덧 트윈팜스에서의 마지막 날. 이제 이 리조트에 익숙해질만하니 떠나야 하는 아쉬움. 천천히 짐 정리...
민감성피부 얼댓 비건 장벽크림 컴포팅크림으로 피부 진정
안녕하세요. 바다바다해입니다. 이번에 제가 리뷰하게 된 제품은 얼댓의 진정크림을 협찬받게 되어 후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