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4
출처
제주도 일상 조각 모음. 토템오어, 애월튀김간, 바다 산책, 생일파티, 라마다 호텔 결혼식 사회 보기
제주도에 있는 동안 절반은 정말 평범한 하루하루(?)를 보냈다. 어디 놀러 가지도 않고 그저 여기에 온 목...
2월에 제주도에서 동백꽃 찾기. 위미리3760
겨울에 제주도 오면 꼭 동백 군락지를 가리라 결심했었는데, 막상 가려니 몰려든 인파에 치이고만 올 것 같...
제주 에어비앤비. 정원이 있는 애월 독채펜션, 머무른채 이틀동
제주도에서 가장 오래 머물렀던 숙소. 대충 고르기 싫어서 여러 군데 서치해 보고 예약한 건데, 사장님도 ...
비 오는 날 모카다방에서의 하루
주르륵. 제주도에 있으면서 비가 종종 왔지만 보통 밤사이 오는 경우가 더 많았건만, 이날은 아침부터 하루...
제주도 카페 브리프(cafe brief), 바퀴 펑크난김에 제주도 노을 보고, 문동일 셰프에서 저녁식사
뭔가 핫한 카페에 가 보고 싶었다. 워낙 카페가 많아서 어딜 가야 할지 혼란스러웠으나 직접 만들어 먹는 ...
제주도 2주 살이의 시작. 나인브릿지 제주.
2020년 12월에 인생 처음으로 종합병원에서 전신마취를 하고 수술을 했다. 연말이라 남은 연차를 다 쓰면서...
2024년 D-1. 흰 눈 펑펑
믿기지 않는다. 2023년이 하루 남았다니. 소중한 내 휴직 기간도 한 달여 남은 상황. 직장인이 된 이후 1년...
이유식 후기. 난이도 상. 밥태기 극복하기. 자기주도 이유식.
밥태기가 왔다 갔다 요동치던 시기로 스푼 피딩을 슬슬 거부하기 시작하면서 자기 주도 이유식으로 변경하...
태국 푸켓 여행 마지막 날. 푸켓 시내 구경하고, 폭우 속 공항에서 무한 대기. 센트럴 파통, 슬립 위드 미 호텔 파통.
어느덧 찾아온 여행 마지막 날. 그동안 반얀트리에서 받았던 선물들을 모아 봤다. 바디로션이랑 향초 홀더...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한 반짝이는 12월
며칠 뒤면 올해도 끝이다. 지금까지 보냈던 다른 해와는 달리 유독 23년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만큼 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