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4
출처
의왕 왕송호수공원에서 아이랑 가을 나들이
요즘 날씨 정말 좋다!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 하늘 맑고, 구름 풍성하고, 그늘은 시원해서 공원에 놀러...
육아휴직 복직 7개월. 지나간 여름
적응, 적응 또 적응 복직하고 2개월은 그동안 손 놓고 있었던 뇌를 활성화시켜야 했고, 이제야 좀 내 업무...
까르띠에 트리니티링 클래식
정말 오랜만에 반지를 하나 구매했다. 위시템도 아니었던 트리티니링을 구매 하게 된 건 뜻밖의 소비였지만...
고사난자 자연유산. 아기집 자연배출
얼마 전에 있었던 일. 한동안 입맛이 좋아져서 식사량이 크게 늘어난 적이 있었다. 그리고 쏟아지는 잠. 전...
뛰다가 넘어진 15개월 아기 머리에 혹이 났다. CT 찍어 말아..
걷기에 익숙해진 이후 하뚜가 슬슬 뛰기 시작했다. 그래도 지금까지는 넘어지는 경우가 거의 없었고 넘어지...
임신 확인 후 해야 할 일. 임신확인서, 임산부 단축근무, 국민행복카드 신청하기. 임신 출산 지원금
보통 생리 예정일이 지나고 임신 테스트기에 두 줄이 나타나면 임신 여부를 정확하게 확인하기 위해 산부인...
드디어, 스스로 걸음마 하는 14개월 아기
무언가를 잡고 서고, 그 상태에서 옆으로 걷는 건 빨랐다. 그래서 진짜 11개월이면 걸을 수 있을 줄 알았는...
잊고 지냈던 습관 하나
괜히 그런 날이 있다. 왠지 오늘 내일로는 집 청소를 말끔히 끝내야 할 것 같은 그런 날. 그리고 나에게 이...
책육아 아이템, 책 수납함. 북포케뜨 침대포켓. 잠자리 독서하기, 수면 의식
안녕하세요. 하뚜맘 입니다. 영유아 검진하러 소아과에 방문하면 늘 선생님께서 수면 의식으로 말씀하시는 ...
13개월 육아. 무릎으로 걸어 다니기. 걷는 재미는 느끼는 아기. 그림 그리기 시작. 눈 오는 겨울.
네발 기기를 워낙 잘하고 오래 해서 걷는 것도 빨리할 줄 알았다. 11개월이면 걷겠지 했던 하뚜는 13개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