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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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민국 편지쓰기 공모전ㅣ공모주제 연결, 마음을 잇는 편지
2025 대한민국 편지쓰기 공모전 손편지 한 장에 담긴 진심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을 회복시키는 따뜻한...
고기고명 없는 냉면ㅣ평양냉면 한 그릇 가격ㅣ냉면무김치는 쌈무로 만들어
어젯밤, 잠도 안 오고 어수선했다. 마음이 허하고 울적했다. 술 한 잔 하련다. 안주는 뭘로 하지? 먹을 만...
집에서 제육볶음 불향입히기ㅣ식탐대마왕 아저씨와 서귀포 함바집 제육볶음
웬일로 고기. 아침부터 돼지고기. 일 년에 다섯 번 먹으면 많이 먹는 게 다름 아닌 고기인데 냉동실에 대패...
제17회 복숭아문학상 공모ㅣ국민 누구나 시 수필 공모전
제17회 복숭아문학상 공모 제29회 햇사래장호원 복숭아축제 장호원의 [세계 일등 복숭아-장호원황도]를 널...
나비수국 꽃말은 영원한 사랑ㅣ나비수국에 관한 시 한 편
나비수국 누구에 미움이 있었단 건 가슴에 사랑이 없었던 것 손길보단 손가락질로 마음 켜봐야 쌍心지로 나...
맛있고 시원한 콩국수 만드는 시간 단 10분
먼저 우리 강아지 포도 유해 뿌린 곳에 들렀다가, 초롱이랑 이리저리 실컷 나들이 하고 왔어요. 집에 오자...
색을 나타내는 말과 단어 맞춤법ㅣ명사와 형용사의 차이
내겐 빨간색과 하얀색이 가장 잘 어울린다. 내 생각도 그렇고, 남들 또한 그렇다 했다. 하여 옷을 살 땐(예...
탈수증 이겨내고 순두부찌개를 배달시켰는데ㅣ너무 맛없는 얼큰순두부
계란 고구마 같이 먹고 배탈설사를 며칠이나. 아무래도 탈수증까지 온 듯해서 병원 가 수액이라도 맞아야 ...
빈대에 물린건지 벼룩에 물린건지 전염으로 옮은건지ㅣ비둘기색판타롱스타킹 세 겹
빈대에 물린건지 벼룩에 물린건지 알 수 없었다. 봉제공장 통근버스를 타러 가면서 열여덟 언니는 판타롱스...
계란 고구마 같이 먹고 배탈설사ㅣ고구마와 계란은 상극음식
4시간 전, 배가 고파서 뭘 먹을까 하다... 며칠 전 초롱이한테 고구마 삶아주며 좀 먹어보니 엄청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