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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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마지막 밤은 그랜드 조선 호텔에서
어쩌다 1박 더 하게 된 제주. 마지막 밤은 어디서 보낼까 고민하다 그랜드 조선으로 결정. 방에 들어가니 ...
평화로웠던 제주 핀크스 포도 호텔
24.09.02-04 파르나스 제주를 떠나 두 번째로 온 포도호텔. 아주 예전부터 묵고 싶었던 곳이었으나 예약하...
4박 5일, 제주에서 가고 먹고 그런 것들
24.09.01 다들 8월에 여름 휴가를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하거나 아님 곧 있을 추석 연휴에 떠날 차비인 건지...
파르나스 제주에서의 1박
24.09.01 9월의 첫 시작을 제주도에서 보냈다. 느즈막히 간 여름휴가. 비수기라서 그런지 비행기가 굉장히 ...
처서가 지났지만.
부채를 샀다. 한참 더울 때 샀어야 했는데 그래도 출퇴근 길 오다가다 하다보면 더우니까. 작년인가에 무인...
6월, 더워지기 전에 다녀온 청와대
24.06.15 맑은 공기를 마시고 싶어서 다녀온 청와대. 일반 시민에게 공개한 이후 사람이 엄청 많다는 얘기...
여름에 다녀온 곳들(부암동 희작, 이촌동 동빙고/헬카페)
24. 06. 23 주말에 어디를 갈지 고민하다, 남편이 찾아둔 곳을 가게 되었다. 부암동 카페로 유명한 산모퉁...
밀린 집밥 기록, 이라고 해봤자..
24. 07. 14 통 집에서 요리를 잘 못 했다. 아니 하더라도 대충 끼니를 채우거나 아님 제대로 차려 먹어도 ...
오랜만에 점모(점심모임), 치즈플로
24.05.09 회사 동료들과 점심 약속을 잡았다. 팀이 달라 그간 타이밍 맞추기 참 힘들었는데 어찌저찌 5월이...
봄, 지난 사진들, 양재에서
24. .4. 06 벚꽃에 별 감흥이 없어서 굳이 꽃놀이를 하러 간 건 아니고. 가고 싶은 매장이 있어서 양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