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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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무대까지 확장된 스펙트럼… 이성경, 배우의 경계를 다시 쓰다
이성경이 배우로서 또 하나의 분기점을 맞이했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차근차근 쌓아온 연기 경력에 이어, 뮤지컬…
정일우, ‘화려한 날들’로 증명한 현재… KBS 연기대상 남자 우수상이 보여준 커리어의 방향
배우 정일우가 드라마 ‘화려한 날들’을 통해 다시 한 번 자신의 현재를 분명히 각인시키고 있다. 화제성 위주…
나의 아저씨·나의 해방일지 잇는다… 박해영 작가의 다음 이야기
박해영 작가는 한국 드라마에서 보기 드문 방식으로 감정을 다뤄온 인물이다. 그는 거대한 사건이나 극적인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