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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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일차(아비뇽) : 아비뇽 생 베네제 교 - 아비뇽 교황청
아비뇽에서는 하루는 아비뇽, 하루는 아를 이렇게 계획했다. 일단 첫날은 가까운 아비뇽부터.. 구글맵에서 ...
71일차(아비뇽) : 아를, 고흐의 흔적
이탈리아에서 스페인으로 넘어가면서 프랑스 남부를 들러가게 되었다. 프랑스 남부에서 가장 기대했던 곳이...
67일차(니스) : 해변가 - 생 폴 드 방스 (샤갈)
비가 살짝 내렸던 전날.. 니스에서 물놀이 시켜준다고 약속을 했었는데, 비온뒤라 그런지 바람이 꽤 불었다...
69일차(아비뇽) : 니스 - 베흐동 협곡 - 아비뇽
니스에서 아비뇽으로 이동하는 날.. 그 중간쯤에 있는 베흐동 협곡을 들렀다 가기로 했다. 파리 민박집 사...
68일차(니스) : 바닷가 물놀이 - 니스 산책 - 전망대 - 마세나 광장
니스에 가려고 준비한 아침.. 딸아이에게 급 제동이 걸린다.. 「엄마~ 어젠 비도 안오고 오늘 날씨 좋은데?...
66일차(니스) : 밀라노 - 모나코 - 니스
밀라노에서 니스로 가는 날. 어차피 모나코에 가보고 싶었기도 했고, 니스 체크인이 여섯시 이후였기 때문...
64일차(밀라노) : 밀라노대성당 - 갤러리아 - 스칼라 오페라 극장
밀라노에는 천지창조가 있었다. 밀라노 계획을 안했던지라 당연히 우린 티켓이 없었고 혹시나 하는 맘에 사...
65일차(밀라노) : 집 (휴식)
딱히 휴식을 계획했다가 보다 일이 그렇게 되었다. 밀라노는 쇼핑천국이라 그런지 딱히 갈 곳이 없었다. 아...
63일차(밀라노) : 베니스 - 밀라노
베니스에서 밀라노로 이사가는 날. 이삿날에는 암것도 하지 않는게 이제는 암묵적인 룰이 되었다. 딸아이에...
62일차(베니스) : (무라노) - 부라노 섬
베니스 본섬도 너무 좋았어서 갈까말까 고민했던 부라노 섬. 사실, 무라노섬은 지난번에 다녀왔어서 부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