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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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속았수다
폭싹 속았수다를 보며 하고 싶은 말 쓰고 싶은 말이 많은데, 그냥 눈물들 뿐. 15화는 또 또 눈물 버튼이네 ...
느린 시간 from,블로그씨
컴퓨터를 끄기 전에, 또각또각 쓰고 싶어서 들어온 블로그. 블로그씨의 질문이 눈에 들어왔다. 나의 느린 ...
+75 감사
꽤- 정신없고 힘든 시간. 그래도 감사합니다 오늘의 아침 힘들지만 감사합니다 착한 아이들 감사합니다 이...
'명절'
아이나 다를까 내 블로그에 '명절'이라고 검색을 했더니 뜬 글 - https://blog.naver.com/annyeo...
틈을 안주네
글을 쓰고 싶어서 블로그 페이지를 열었는데, 음. 우리집 아기가 낮잠을 자고 일어나서 막 울기 시작했다. ...
+74 감사일기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도 잘 따라준 우리 딸 감사합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내 마음 잘 다...
1211~ 아기 초기 이유식
다시 시작한 이유식 ^^* 잘 먹어줘서 고마운 우리집 둘째 아기 쌀 미음을 시작으로 바로 소고기로 죽죽죽 ^...
+73 감사합니다
힘든 아침이었지만 무탈한 하루- 감사합니다 춥지만 따뜻한 햇살이 착 들어온다 감사합니다 맘마 잘먹는 우...
안녕 독서 001 * 1학년이 쓴 1학년 가이드 북 - 최순나,대구대봉초등학교 1학년3반 학생들
안녕 독서 001 * 1학년이 쓴 1학년 가이드 북 - 최순나,대구대봉초등학교 1학년3반 학생들 #1학년이쓴1학년...
나의 2024년 독서 / 나와 함께한 책들 * 안녕 독서 연말결산
https://m.blog.naver.com/annyeongbook/223311572898 2023년 독서 연말결산 후 다시 일년이 지났다.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