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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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발달육아일지
나의 오랜 이웃들은 알겠지만 꼬꼬마 때부터 제이의 발달과정을 블로그에 적어왔다. 내 삶의 가장 큰 위기...
아홉번째 캠핑, 힐링 그 자체
벌써 아홉번째 캠핑! 지난주 캠핑을 계획했으나 비와 강풍으로 취소하고 4월을 그냥 보내기 아쉬워 3일 전 ...
[치료실 이야기] 첫 월급 선물
시간이 없다는 핑계, 그 핑계가 블로그를 방치해놨다. 힘든 일이 있거나 기쁜 일이 있으면 제일 생각나는 ...
2024년을 정리하며
설을 앞두고 2024년을 정리해본다. 2024년에는 공부, 또 공부했던 한 해였다. 작년 9월부터 교육받고 실습...
제주항공 참사, 깊이 애도합니다
부디 오보이기를, 그렇게 바랬건만 애통한 현실은 가차없었다. 그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2014년의 그 아...
국힘은 이익단체
내 소중한 공간에 정치 이야기 안하고 싶었는데 국민의 힘 의원들의 행동에 너무 기가 막히고 절망적이어서...
드디어 청소년상담사 3급 공부 시작
올해 목표한 자격증은 요양보호사와 청소년상담사3급이다. 두 자격증 모두 시험보는 자격을 갖추기까지 과...
중1 사춘기 아들 용돈 주는 방법
항상 엄마 등에서만 잠을 자던 엄마 껌딱지, 아이가 커서 중1이 되었다. 키가 훌쩍 커서 나를 내려다본지 ...
30분 러닝이 가능하다니(런데이 30분 달리기 도전 완료)
생각해보면 어릴 때부터 지구력이 없었다. 무언가를 꾸준히 한다는 것은 내게는 정말 힘든 일. 지금은 먼 ...
제 3회 오티즘 엑스포 가서 오열한 사연
늦어도 너무 늦은 제 3회 오티즘 엑스포 후기- 아하하하하 민망하지만 기억이 완전히 휘발되기 전에 기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