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5
출처
글쓰기) 내가 걷는 길
오랫동안 함께 동거동락한 선생님과함께 점심약속이 있었다. 예전에는 원장과 선생님의 관계로 조금의 딱딱...
글쓰기) 익숙한듯 낯선환경
약속이 있어 나가야 하는 상황에.. 평소같으면 차를 가지고 가기도 하고 택시를 타기도 한다. 오늘은 많이 ...
글쓰기) 더 현대백화점 제프쿤스
아이들을 데리고 오랫만에 백화점을 갔다. 아이들이 언제 이렇게 컷나싶을만큼 훌~쩍 커있었고.. 아이들 위...
글쓰기) 손 때, 세월의 흔적
숨고를 세 없이 숨 가쁜 세월을 지내오고 나니 갖고 있던 추억들을 꺼내어 곱씹을 시간이 없었다. 아침에 ...
글쓰기) 2024년 1월 1일
양력 1월1일이 지나고 음력 1월1일의 해가 밝게 떴다. 나도모르게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카메라를 켰다...
글쓰기) 몸과 마음을 다잡는 인내의 시간
책을 읽고. 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도 좋아하지만 나는 사실 굉장히 에너지가 많은 스타일이다. 운동...
전시) 대구미술관 렘브란트 전시
관람시간 하절기 (4-10월) am 10:00-pm 7:00 동절기 (11-3월) am 10:00-pm 6:00 휴관 매주 월요일/ 1월 1일...
글쓰기) 시간을 담다, 추억을 담다
일목요연하게 줄을 지어 자기 자리를 채우고 있던 호텔 룸 키 장식장에 진열된 예쁜 소품이겠거니 했지만 ...
어린아이의 삶
다시금 어린이가 되면 나는 과연 어떤삶을 꿈꾸었을까? 어린이의 삶.. 어릴 적 나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
누군가가 내 삶에 함께 한다는 것…
어느날 갑자기 찾아오는 그리고 갑자기 닥친 시련과 불행이라는 바람은 간혹 나의 삶의 이정표를 잊게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