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5
출처
글쓰기) 인간관계
살아가다보면 누군가와 얽혀 살아간다. 그 누군가가 때로는 상하관계가 되기도 하고 상하관계가 동일선상에...
글쓰기) 어쩌면 가장 괴롭고도 예술적인것의 중간단계
어제부터 많은 비가내렸다.. 스케쥴표에 미리 저장되었던 서울일정을 강의의 딜레이로 취소하고싶지 않아 ...
앞산 유럽감성 카페 ‘오브도레 드 펌킨스’
각종 sns에 유럽감성의 카페로 계속 언급이 되던 오브도레 근처에 밥을 먹고 우연찮게 가게된 곳이다. 가야...
글쓰기) 도심을 떠나 한적한 곳에 머무를 때
오랫동안 누군가의 삶을 들여다 본다는 건 쉽지않다. 어느덧 14년 훌쩍 넘은 인연으로 계절이 바뀌거나 혹...
글쓰기) 내가 걷는 길
오랫동안 함께 동거동락한 선생님과함께 점심약속이 있었다. 예전에는 원장과 선생님의 관계로 조금의 딱딱...
글쓰기) 익숙한듯 낯선환경
약속이 있어 나가야 하는 상황에.. 평소같으면 차를 가지고 가기도 하고 택시를 타기도 한다. 오늘은 많이 ...
글쓰기) 더 현대백화점 제프쿤스
아이들을 데리고 오랫만에 백화점을 갔다. 아이들이 언제 이렇게 컷나싶을만큼 훌~쩍 커있었고.. 아이들 위...
글쓰기) 손 때, 세월의 흔적
숨고를 세 없이 숨 가쁜 세월을 지내오고 나니 갖고 있던 추억들을 꺼내어 곱씹을 시간이 없었다. 아침에 ...
글쓰기) 2024년 1월 1일
양력 1월1일이 지나고 음력 1월1일의 해가 밝게 떴다. 나도모르게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카메라를 켰다...
글쓰기) 몸과 마음을 다잡는 인내의 시간
책을 읽고. 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도 좋아하지만 나는 사실 굉장히 에너지가 많은 스타일이다.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