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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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이야기
새해가 된 이후부터는 계속 아팠다. 1월 초부터 2주 정도 심한 감기로 고생을 하고, 2월 초엔 급체를 시작...
새해☘️
네 달 전 마지막 포스팅의 마지막 문장이 ‘…결혼식 무사히 잘 마치고, 신혼여행도 잘 다녀오고, 새로운 ...
지난 날들
처음 아빠의 진단 소식을 듣고 난 후 주말. 내가 심란해할걸 알고 남친이 다운타운에 데려가줬다. 물도 보...
생각 쏟아내기
대체적으로 건강하게 먹고 운동도 규칙적으로 하는 편이지만 늘 피곤하단 말을 달고 사는 나에게 부족한게 ...
3개월 반 만에…
3개월 반 만에 리턴- 그동안 뭐가 그리 바빴는지 앉아서 블로그에 글을 쓸 여유가 없었다. 10월에 2주간 한...
[Day 157] Costa Sorrento | Little Canada
어느날 갑자기 삘받아서 평소 궁금했던 비건 제품 잔뜩 구입. 다양한 과일이 많아서 행복한 여름날. 도넛 ...
[Day 156] Avalon lavender farm, Kingston Bakery Tour
복붙해놓은 듯한 아침 식사. 그라놀라와 바나나, 시나몬 가루를 넣은 코코넛 요거트는 언제나 맛있다. 오늘...
[May 20-22] Kingston & Ottawa Trip (3)
이번 오타와 여행의 메인 목적은 튤립 페스티벌을 보기 위해서였다. 오타와 튤립 축제 보고싶다고 아마 몇 ...
[May 20-22] Kingston & Ottawa Trip (4)
다음날인 여행 마지막 날엔 전날 가려다 못간 Royal Canadian Mint에 갔다. 민트는 동전을 만들어 내는 ...
[May 20-22] Kingston & Ottawa Trip (2)
저녁 시간쯤 오타와 도착. 호텔에 체크인 하고, 가져간 컵라면으로 대충 저녁을 떼우고 많이 어두워지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