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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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2주] David Duncan House, 토론토 아일랜드, 무도실무관, Michel’s Cafe
꽤나 자주 나의 몸이 있는 곳 외에 과거나 미래로 달려가는 나의 마음. 그래서 잠들기 힘든 날들이 자주 있...
[0831-0902] Deerhurst Resourt 가족 여행
처음으로 시댁 식구들과 함께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남편 조카 개학날을 앞둔 9월 Labour day 주말에 2박...
[임신 11주 - 15주] 입덧의 끝을 맞이하다
서방님 가족이 피트니스 센터 회원권을 끊어서 다니신다는 호텔 X에 초대하셔서 남편과 어머님과 같이 점...
입덧을 경험하다 2
6월 중순, Ikea에서 매해 한다는 미드썸머 저녁 티켓을 아버님이 사셨는데 우리 가라고 주셔서 평일 저녁 ...
입덧을 경험하다
오전에 임신테스트기에 임신이라고 뜨자마자 패밀리 닥터 오피스에 연락해서 예약을 잡았다. 평일이지만 다...
봄의 첫 인사, 그리고 먹방의 향연
4월 말의 모습. 이제 막 봄이 오려고 준비하려는 듯한 모습. 파릇파릇 새싹 어서 보고싶다고 생각했던 때. ...
Grand Circle Trip: Hoover Dam, Las Vegas (Apr 23)
드디어 여행 마지막 날. 출국이 라스 베가스에서 오후 4시라서 그랜드 캐니언에서 일찍 길을 나섰다. 나오...
Grand Circle Trip: Grand Canyon (Apr 22)
아침 일찍, 일어나자마자 밖으로 나왔다. 오전 7시 전이라 사람도 없고 한적해서 좋았다. 어제 저녁 주차장...
Grand Circle Trip: Glen Canyon Dam, Horseshoe Bend, Monument Valley (Apr 20)
일정을 가장 빡빡하게 짰던 다섯째날. 마음의 준비를 하고(?) 길을 나섰다. 가는 길에 우연히 Glen Canyo...
Grand Circle Trip: Bryce Canyon (Apr 19)
다음날 오전 7시 반 조금 넘어서 Zion에서 나왔다. 봐도봐도 참 신기한 저 뷰, 거대함… 나가는 길에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