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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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 - 22] Blue Mountains, Midland, Penetanguishene
점심을 먹고 (내 기억엔) 낮잠을 한 숨 잔 후 케이블카를 타러 갔다. 있다 저녁때 해 지면 다시 오게될 장...
[Oct 20 - 22] Blue Mountains - Scenic Caves
임신하면 보통 베이비문을 다녀온다는데 베이비문까진 아니더라도 몸이 더 무거워지기 전에 둘만의 여행을 ...
[임신 24주 - 26주] 여전히 먹방, 그리고 단풍 구경
오늘은 10월 초 집에서 혼자 먹은 (나름 건강한) 점심 사진으로 시작. 임신 초반에는 낫또, 허머스 같은건 ...
[임신 23주] The Baby Show, Gusto 101
남편이 나랑 같이는 회를 먹기 힘들어지니 회사 나가서 점심 사먹거나 할 때 스시를 종종 먹더니 저번에는 ...
Niagara Falls: White Water Walk, Journey Behind the Falls
거의 십여년만에 작은이모께서 캐나다를 방문하신다고 해서 같이 나이아가라에 가기로 했다. 원래는 10월 ...
[임신 22주] David Duncan House, 토론토 아일랜드, 무도실무관, Michel’s Cafe
꽤나 자주 나의 몸이 있는 곳 외에 과거나 미래로 달려가는 나의 마음. 그래서 잠들기 힘든 날들이 자주 있...
[0831-0902] Deerhurst Resourt 가족 여행
처음으로 시댁 식구들과 함께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남편 조카 개학날을 앞둔 9월 Labour day 주말에 2박...
[임신 11주 - 15주] 입덧의 끝을 맞이하다
서방님 가족이 피트니스 센터 회원권을 끊어서 다니신다는 호텔 X에 초대하셔서 남편과 어머님과 같이 점...
입덧을 경험하다 2
6월 중순, Ikea에서 매해 한다는 미드썸머 저녁 티켓을 아버님이 사셨는데 우리 가라고 주셔서 평일 저녁 ...
입덧을 경험하다
오전에 임신테스트기에 임신이라고 뜨자마자 패밀리 닥터 오피스에 연락해서 예약을 잡았다. 평일이지만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