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5
출처
75번째 글쓰기 - 사랑한다는 말(6.30)
오랜만에 회사 후배가 톡을 보냈다. 서로의 안부를 묻다가 나를 비행기 태운다. 육아를 함께하는 좋은 팀장...
1369번째 책 -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6.26)
아름다운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읽는 동안에 이 책을 여러권 선물했다. 레오 버스카글리아 교수님의 삶의 ...
1368번째 책 - 조율의 시간(6.19)
일요일아침 희소식이 전해진다. 세계 3대 국제 콩쿠르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반 클라이번 콩쿠르...
1367번째 책-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6.12)
너무 좋은 책을 읽었다. 서평은 미루고 아껴두다 이제야 올린다. 게으른 변명이다^^ 친한 후배에게 <김...
1366번째 책 - 백만장자시크릿☆(6.5)
여전히 나는 백만장자를 꿈꾼다. 그 부를 적재적소에 쓰면서 풍요를 만끽하고 함께 나누고 즐기고 싶다. &l...
1일차(6.4) - 선을 넘다
3일연휴가 시작되었다. 늦잠을 자고 아들과 간단한 아침을 먹고 쇼파에 앉았다. 아들은 넷플릭스를 티비로 ...
74번째 글쓰기- 아들에게1(5.20)
휴가를 내서 2박3일 대천 해수욕장으로 온 첫날 체크인을 한뒤 테라스에 앉아 아들은 닌텐도 게임에 열중한...
73번째 글 - 내 옆에 있는 사람들(5.16)
우리는 스토리를 좋아한다. 영화가 그렇고 만화도 그러하며 야구도 9회말 역전끝내기홈런에 열광한다. 주말...
[아레나] 예쁜 여성 수영복 고민 후 선택 (할인 수영복)
요즘 제가 수영에 빠져있어요. 어설픈 접영까지 배운 후 교정반에서 자세 교정을 받고 있는데 강도 높은 수...
50대 수린이 수영복 - 후그, 아레나, 엘르
50살 난생 처음으로 수영을 배우러 갔다 어떤 수영복을 입을까 유튜브, 네이버 수많은 검색 결과? 입고 싶...